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질 바이든, 다음 주 조지아 온다

미국뉴스 | | 2020-10-07 17:17:26

질 바이든,조기 투표,선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의 아내 질 바이든 여사가 다음주 조지아 애틀랜타와 콜럼버스를 방문한다.

 

조 바이든-카멜라 해리스 선거본부는 질 바이든 여사가 12일 조지아를 방문한다고 밝혔으나, 아직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밝히지 않았다.

 

질 바이든 여사의 조지아 방문은 12일 시작되는 조지아의 조기 투표를 독려하기 위함이다.

 

지난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캅카운티 소재 캅갤러리아센터에서 개최된 신앙과자유연합회의(Faith and Freedom Coalition conference)에 참석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애틀랜타를 방문해 역시 캅갤러리아센터에서 개최된 흑인경제활성화집회(Black Economic Empowerment Rally)에 참석했다.

 

대통령 및 부통령 후보들의 조지아 방문은 11월 선거에서 조지아가 주요 격전지가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난 주 WSBTV는 47% 대 45%로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후보를 앞서고 있다는 여론 조사를 발표했다. 박세나 기자

 

질 바이든, 다음 주 조지아 온다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의 아내 질 바이든 여사가 다음주 조지아 애틀랜타와 콜럼버스를 방문한다. <사진=WSBTV>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중동 사태로 개스값 치솟나… 오르기 전에 넣자 ‘장사진’
중동 사태로 개스값 치솟나… 오르기 전에 넣자 ‘장사진’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계속되면서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 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미국내 개솔린 가격 상승도 우려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개스값이 1~2주내 갤런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역대 2월 최고 판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역대 2월 최고 판매

3개사 미국 14만대 판매하이브리드·친환경차 견인SUV·미니밴 라인업 다양관세는 여전한‘불확실성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등 현대차그룹 소속 한국차 브랜드가 2월에도 미국 시장에서

여행 ‘비수기’ 사라지나, 연중 성수 시대
여행 ‘비수기’ 사라지나, 연중 성수 시대

원격근무 확산 등 변화계절간 가격 격차 줄어 여행객들이 한산한 시기와 저렴한 가격을 노려 떠나던 ‘비수기 여행’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릿저널(WSJ) 등 언

AI 혁명, 저주냐 축복이냐… 월가·재계 ‘갑론을박’
AI 혁명, 저주냐 축복이냐… 월가·재계 ‘갑론을박’

실업·소비없는 성장 우려SW 등 업종별로 양극화생산성·신산업으로 만회미·중 전 세계 투자 박차 인공지능(AI) 기술이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발전하면서 기존 산업 전반에 대격변이

"당뇨병 예방 위한 하루 최적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
"당뇨병 예방 위한 하루 최적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

중국 연구팀 "주말에 몰아서 자기 지나치면 당뇨병 위험 커질 수 있어"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며, 평소 이보다 많이 자는 사람이 주말

중간선거 경선 레이스 본격 돌입

텍사스 예비선거 실시연방상원 경선 등 주목 트럼프 2기 후반부 연방의회 지형을 결정할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민주당의 예비선거가 3일 텍사스·노스캐롤라이나·아칸소주를

트럼프, “세계 각국에 차등관세 매길 것”

기존 무역합의 유지 천명국가별·품목별 부과 계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일 세계 각국에 새로운 차등 관세를 발표할 계획이며, 이들 나라는 모두 미국과의 기존 무역 합의를 유지하고

1,300억달러 관세 반환소송 본격화

미 국제무역법원에 송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가 연방 대법원에서 무효 판결을 받은 가운데 이제 공은 국제무역법원으로 넘어갔다. 국제무역법원에서는 이미 걷힌 1,330억달

피자 체인 ‘파파존스’… 매장 300개 대거 폐점
피자 체인 ‘파파존스’… 매장 300개 대거 폐점

미국 시장서 매출 기준 네 번째로 큰 피자 체인인 파파존스가 2027년 말까지 미국 내 매장 300곳을 대거 폐쇄할 계획이다. 3일 언론들에 따르면 실적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파

1,300억달러 관세 반환소송 본격화

미 국제무역법원에 송달수출입 기업들 요청 수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가 연방 대법원에서 무효 판결을 받은 가운데 이제 공은 국제무역법원으로 넘어갔다. 국제무역법원에서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