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추수감사절 연휴 공항 ‘북적’

미국뉴스 | | 2019-11-26 17:17:34

추수감사절,연휴,공항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일까지 전국 3160만명 항공기 이용

 

 

추수감사절이 며칠 안남은 가운데 연휴를 맞아 공항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전국 각지의 공항을 방문하는 이용객 수가 지난 20년래 최대치를 기록할 것 으로 예측돼 공항 이용객들은 평소보다 서둘러 공항에 도착해야 할 전망이다.

연말 연휴 동안  미 전역에서 1,500만여 명이 집에서 50마일 이상 떨어진 장거리 여행 계획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A4A는 전국적으로추수감사절이 지난 다음 일요일인 12월 1일이 가장 붐비는 날로 이날 하루에만 310만명이 항공기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항공 여행 수요가 급증하자 항공사들은 비행편을 추가하는 등 조치에 나섰다.

A4A에 따르면 US에어라인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항공편 850개를 추가해 치솟는 항공수요를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교통청(TSA)은 항공 여행객들에게 ▲공항에 평소보다 일찍 도착할 것 ▲TSA 웹사이트를 통해 금지품목을 소지하고 있지 않은지 미리 확인할 것 ▲프리체크’ 등 여행자 프로그램에 가입해 보안검색대 대기시간 절약할 것 ▲평소보다 많은 인파를 미리 예상하고 익숙해 질 것 등을 권고했다.

 

<김지효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턱 더 높아진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턱 더 높아진다

트럼프 행정부,‘PERM 노동허가’ 대수술 추진스폰서 심사기준 개편“국기 게양은 보장된 권리”미국인 우선 채용 입증절차 대폭 강화 전망한인 전문직 등 영향워싱턴 DC 연방 노동부

연방정부, 출생아 1인당 1,000달러 무상제공
연방정부, 출생아 1인당 1,000달러 무상제공

연방 ‘트럼프 계좌’ 출시지난 4일부터 공식 지급2025년~28년 영아 대상비수혜자 250달러 제공 연방 재무부와 연방 국세청(IRS)은 신생아의 자산 형성을 위한 이른바 ‘트럼프

트럼프 서명 새긴 100달러 지폐 공개
트럼프 서명 새긴 100달러 지폐 공개

생존 인물로는 첫 삽입미국인 대다수는 반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들어간 100달러 지폐.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건국 250주년을 맞은 4일 본인의 서명이

미 동부 폭염으로 최소 25명 숨져
미 동부 폭염으로 최소 25명 숨져

뉴저지서만 22명 사망이번엔 뇌우·홍수주의보 미국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으로 최소 25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또 폭염이 한풀 꺾이는 과정에서 강한 뇌우와 폭우가 몰아

전국 주택시장, 하반기 ‘기지개’ 켠다
전국 주택시장, 하반기 ‘기지개’ 켠다

‘바이어 마켓’ 본격 전환 호가 9년만에 최대 하락 매물 증가세에 시장 활기 모기지 이자율도 안정세 미미한 회복세를 보이던 전국 주택시장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개선 흐름을 보

“판매 안 한다더니” 테슬라, 6인승 판매
“판매 안 한다더니” 테슬라, 6인승 판매

테슬라가 중국, 호주 등에 이어 미국에서도 6인승 차량인 ‘모델 Y L’을 출시한다. 테슬라는 미국과 푸에르토리코에서 ‘모델 Y L’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 모델Y를 길게

“트럼프, 취임 후 쿠팡 주식 18회나 사고 팔아”
“트럼프, 취임 후 쿠팡 주식 18회나 사고 팔아”

재산 신고 내역에 적시여전히 주식 보유 추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 증시에 상장된 쿠팡 주식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운용사를 통해 18차례 사고 판 것으로 4일 확

백인우월주의 단체 복면 쓰고 독립기념일 행진
백인우월주의 단체 복면 쓰고 독립기념일 행진

워싱턴 DC 수백명 모여‘마스크 행진’논란 확산내무장관“표현의 자유” 워싱턴 DC 지하철에서 백인우월주의 단체 회원에 둘러싸인 흑인 여성. [로이터]  독립기념일에 백인우월주의 단

이민법원 100명씩 심리 ‘대혼란’
이민법원 100명씩 심리 ‘대혼란’

‘메가 매스터 히어링’ 도입법정 과밀·긴 대기줄 속출신속 추방에 LA법원 몸살 “권리 심각하게 침해” 비판   뉴욕 맨해튼 소재 이민법원 내부. [로이터]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

유권자 과반 “이란 전쟁 비용만큼 가치 없어”

미국 유권자 과반이 이란과의 전쟁이 막대한 비용을 치를 만한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쟁으로 미국이 이란보다 입지가 약화했다고 응답한 유권자도 절반에 육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