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S.C. 술집서 총격… 2명 사망·8명 부상

미국뉴스 | | 2019-09-23 15:15:28

총격,술집,사우스 캐롤라이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랭커스터 근교 술집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최소 2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다. .

사건은21일  새벽 2시 45분께 랭커스터 교외 올레 스쿨 스포츠바 내부와 바깥에서 일어났으며, 주점은 주말이라 새벽 시간에도 손님이 많았다. 사망자 2명은 현장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사망자는 28, 29세 남성으로 확인됐다.

랭커스터 카운티 경찰국은 총격범이 체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배리 파일 경찰국장은 "총격이 오래된 불화·불평 때문에 시작된 것 같다. 처음에 한 사람이 다른 어떤 사람을 겨냥해 총을 쐈는데 10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사람도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현장 CCTV 화면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총격 용의자가 한 명이 아니라 두 명 이상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부상자 4명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랭커스터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남쪽으로 65㎞ 떨어져 있다.

 

S.C. 술집서 총격… 2명 사망·8명 부상
총격 사건 일어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포츠바 ‘올레 스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시아계 증오범죄 감소했지만… “차별 불안 여전”
아시아계 증오범죄 감소했지만… “차별 불안 여전”

성인 4명 중 1명, 최근 1년 내 혐오 경험감소세 속 여전히 팬데믹 이전보다는 높아반이민 정서 확산 되며“추방 위협”발언 증가  미국내 아시아계에 대한 노골적인 혐오 범죄는 감소

ICE 이민자 구금시설 ‘과잉 물리력’ 사용 급증
ICE 이민자 구금시설 ‘과잉 물리력’ 사용 급증

트럼프 2기 무력사용 37%↑음식·의료 요구 강제 진압  ICE가 유타주 솔트레익시티의 한 웨어하우스를 구금센터로 만들기 위해 매입한 가운데 이 시설 앞에 이에 항의하는 팻말이 붙

정부, 저소득 은퇴계좌에 최대 1,000달러 매칭
정부, 저소득 은퇴계좌에 최대 1,000달러 매칭

연금 ‘사각지대’ 해소 기대트럼프, 행정 명령에 서명  정부의 은퇴계좌 매칭 지원은 회사의 혜택이 상대적으로 열약한 서비스 업종 근로자들에게 특히 희소식이다. [로이터]  앞으로

[경제 트렌드] 대졸 신입 취업지도 변화… 미 남부 부상
[경제 트렌드] 대졸 신입 취업지도 변화… 미 남부 부상

‘선 벨트’ 인기 거점 부상일자리·주거비 균형 반영 대졸 초년생들의 취업 거점이 전통적인 대도시에서 남부 ‘선벨트’ 지역의 중소 도시들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대졸자

KAC,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제42회 참가학생 모집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NCLC)’

빅테크, 올해도 설비투자에 수천억달러 투자
빅테크, 올해도 설비투자에 수천억달러 투자

4개 ‘빅4’ 규모 7,250억달러  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이 설비투자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한다. [로이터]  알파벳(구글 모회사)과

‘세계 영향력 100대 기업’ K-뷰티 ‘에이피알’ 선정

K-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이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등재됐다. 올해 한국 기업 가운데 유일 사례이며, K-뷰티 기업으로는 최초

이란 전쟁발 유가 급등에 전국 물가 악화 확인

3월 개인 소비지출 3.5%↑2년 10개월만에 최고 상승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 영향 등이 반영되면서 지난 3월 미국 핵심 물가 지표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1일

3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7% 증가
3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7% 증가

미·이란 전쟁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소매판매가 예상 밖 호조를 보였다. 4일 연방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소매판매는 7,521억달러로 전월 대비 1.7% 증가했다.

법무부 “수단 총동원”… 식품 물가와 전면전

업계 겨냥 강경카드 꺼내 연방 법무부가 치솟는 식료품 가격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법 집행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공식화했다. 법무부의 토드 블랜치 장관 대행은 4일 발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