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민 50주년 음악회 기대해 주세요"

미국뉴스 | | 2018-09-24 18:18:53

김영준 총영사,한미친선음악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총영사관, 한미친선음악회 총력

내달11일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애틀랜타 한인이민 50주년을 기념해 준비하고 있는 '한미친선 음악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김영준 총영사는 21일 지역언론과 간담회를 마련하고 "이번 음악회는 연초부터 외교부와 협의해 지난 수개월 동안 준비해 왔다"면서 "애틀랜타 한인이민 50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음악회에 한인사회가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10월 11일 오후 7시부터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아레나에서 코리안 페스티벌 전야제 성격으로 열리는 한미친선음악회는 200명 규모의 오케스트라, 150명 규모의 합창단이 출연한다. 세계적 수준의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차세대 비트박서 음악가 빅맨 등도 특별출연해 또 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지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빅맨은 아시아 비트박스대회 수상 이력을 갖고 있다. 음악회는 무료티켓 소지자는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총영사관은 애틀랜타 한인이민 50주년을 기념해 음악회 외에도 다양한 행사를 연다. 먼저 10월 17일에는 한국음식의 밤 행사를 통해 한식의 우수성을 주류사회에 전한다. 주류사회 인사 150여명이 초청되는 이 행사에서는 한국음식 및 음료 리셉션, 요리사 시범 및 맛체험, 한국 전통음악 공연, 비빔밥 퍼포먼스 등이 예정돼 있다. 10월 20일에는 한인 청년들의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워크샵을, 10월 26일에는 애틀랜타 무역관 개설을 기념해 경제세미나도 준비하고 있다. 

김 총영사는 “애틀랜타 한인이민 50주년을 맞아 한인회가 특별히 준비하고 있는 코리안 페스티벌과 총영사관이 준비하고 있는 음악회 등 여러 행사에 한인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이민 50주년 음악회 기대해 주세요"
"이민 50주년 음악회 기대해 주세요"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시아계 증오범죄 감소했지만… “차별 불안 여전”
아시아계 증오범죄 감소했지만… “차별 불안 여전”

성인 4명 중 1명, 최근 1년 내 혐오 경험감소세 속 여전히 팬데믹 이전보다는 높아반이민 정서 확산 되며“추방 위협”발언 증가  미국내 아시아계에 대한 노골적인 혐오 범죄는 감소

ICE 이민자 구금시설 ‘과잉 물리력’ 사용 급증
ICE 이민자 구금시설 ‘과잉 물리력’ 사용 급증

트럼프 2기 무력사용 37%↑음식·의료 요구 강제 진압  ICE가 유타주 솔트레익시티의 한 웨어하우스를 구금센터로 만들기 위해 매입한 가운데 이 시설 앞에 이에 항의하는 팻말이 붙

정부, 저소득 은퇴계좌에 최대 1,000달러 매칭
정부, 저소득 은퇴계좌에 최대 1,000달러 매칭

연금 ‘사각지대’ 해소 기대트럼프, 행정 명령에 서명  정부의 은퇴계좌 매칭 지원은 회사의 혜택이 상대적으로 열약한 서비스 업종 근로자들에게 특히 희소식이다. [로이터]  앞으로

[경제 트렌드] 대졸 신입 취업지도 변화… 미 남부 부상
[경제 트렌드] 대졸 신입 취업지도 변화… 미 남부 부상

‘선 벨트’ 인기 거점 부상일자리·주거비 균형 반영 대졸 초년생들의 취업 거점이 전통적인 대도시에서 남부 ‘선벨트’ 지역의 중소 도시들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대졸자

KAC,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제42회 참가학생 모집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NCLC)’

빅테크, 올해도 설비투자에 수천억달러 투자
빅테크, 올해도 설비투자에 수천억달러 투자

4개 ‘빅4’ 규모 7,250억달러  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이 설비투자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한다. [로이터]  알파벳(구글 모회사)과

‘세계 영향력 100대 기업’ K-뷰티 ‘에이피알’ 선정

K-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이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등재됐다. 올해 한국 기업 가운데 유일 사례이며, K-뷰티 기업으로는 최초

이란 전쟁발 유가 급등에 전국 물가 악화 확인

3월 개인 소비지출 3.5%↑2년 10개월만에 최고 상승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 영향 등이 반영되면서 지난 3월 미국 핵심 물가 지표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1일

3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7% 증가
3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7% 증가

미·이란 전쟁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소매판매가 예상 밖 호조를 보였다. 4일 연방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소매판매는 7,521억달러로 전월 대비 1.7% 증가했다.

법무부 “수단 총동원”… 식품 물가와 전면전

업계 겨냥 강경카드 꺼내 연방 법무부가 치솟는 식료품 가격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법 집행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공식화했다. 법무부의 토드 블랜치 장관 대행은 4일 발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