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아시아의 미래’조망

미국뉴스 | | 2017-09-08 20:20:56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월드 어페어 카운슬 국제컨퍼런스

본보 특별후원으로 14~15일 열려

 

 

세계의 중심이 빠른 속도로 아시아로 이동하고 아시아 중산층이 급성장하고 있는 21세기에 ‘아시아의 미래’(Future of Asia)를 내다보는 국제 컨퍼런스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 간 샌타모니카에서 열린다. 

월드 어페어 카운슬 LA지부(LAWAC·회장 테리 맥카시)가 주최하고 본보가 미디어 스폰서로 특별후원하는 이 컨퍼런스는 오는 14일 오후 4시30분 페어몬트 미라마 호텔에서 개막해 15일까지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학계와 정·재계 인사들을 초청한 ‘미국과 아시아: 변혁기의 리더십’을 주제로 패널 토론이 펼쳐진다. 올해는 스캇 스위프트 미 태평양함대 사령관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태평양 안보’를 주제로 폐막 연설을 한다.  

첫날 개막 포럼은 9명의 연사가 ‘아시아의 선두’(Leading in Asia)를 전망하고 이어 캐서린 문 웨슬리 대학 아시아학과장의 진행으로 ‘북한: 리더십 테스트’(North Korea: Test of Leadership)을 주제로 한 패널이 펼쳐진다. 

북한 포럼에 참가하는 패널리스트는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와 매튜 스펜서 스탠포드 대학 윌리엄 페리 펠로우, 필립 윤 플라우셰어스 펀드 사무총장, 시어 카튼 미들버리 국제관계 연구소 연구원이다. 

둘째 날인 15일에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아시아 여론’ ‘중국의 지도자: 시진핑’ ‘실리콘밸리와 중국 심천(Shenzen)’ ‘팬-아시안 보안’ ‘중국이 이끄는 글로벌 무역’ ‘할리웃에서 중국까지’ 등의 주제로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이날 오후 3시 컨설팅업체 APCO 월드와이드의 제임스 맥그리거 중국 대표가 진행하는 포럼 ‘미국과 중국: 더 빅원’에는 그라함 앨리슨 하버드대 케네디 스쿨 교수와 패트리샤 김 미국외교협의회 선임연구원, 존 폼프렛 전 WP 베이징 지국장 등이 패널리스트로 참가한다. www.FutureofAsia.org                        <하은선 기자>

 

 

‘아시아의 미래’조망
‘아시아의 미래’조망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쇼’ 공화 전당대회 텍사스서 개막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쇼’ 공화 전당대회 텍사스서 개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단독 정치쇼’가 될 전망인 공화당의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9일 텍사스주 달라스의 아메리칸항공센터에서 개막했다. 대통령 선거에 앞서 각 정당이 전당대회를 열어

ICE 이민단속, 금융 거래까지 뒤진다
ICE 이민단속, 금융 거래까지 뒤진다

DHS, 이민자 금융정보교 통단속과 결합 추적“사생활 무차별 감시”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개인의 금융정보를 이민단속에 활용하고, 이를 경찰의 교통단속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단속

25년 흘러도 꺼지지 않는 ‘9·11 추모의 빛’
25년 흘러도 꺼지지 않는 ‘9·11 추모의 빛’

미 역사상 최악의 테러 참사인 9·11 테러 25주년을 앞두고 8일 밤 뉴욕 맨해튼의 밤하늘을 향해 옛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을 상징하는 두 줄기의 ‘트리뷰트 인 라이트

UCLA, 미 전국 최우수 공립대 1위…조지아텍 4위
UCLA, 미 전국 최우수 공립대 1위…조지아텍 4위

■니치 선정 2027 순위2위는 미시건·3위 버지니아데이비스 14위·어바인 21위 UCLA가 미국 최고의 공립대학교로 선정됐다. 대학 평가기관 니치(Niche)가 발표한 ‘2027

AI 발전에 금융사기 갈수록 진화·급증
AI 발전에 금융사기 갈수록 진화·급증

은행 사칭 전화·문자 급증5명 중 2명이나 사기 노출매년 피해규모 수십억 달러‘누구도 안전하지 않다’지적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하면서 금융사기도 갈수록 정교하고 교묘해지고 있

미 역사상 최악 비극의 그날… 25년 뒤 다시 부르는 이름
미 역사상 최악 비극의 그날… 25년 뒤 다시 부르는 이름

■ 9·11 참사에 스러진 한인 희생자들26세 청년부터 두 살 딸 둔 아버지까지남겨진 가족들 사반세기의 세월 견뎌한인 젊은이들의 꿈 속속‘장학사업’으로“기억하는 한 그들의 레거시는

미국인 이어 외국인까지 주택 매입 감소…조지아 5번째
미국인 이어 외국인까지 주택 매입 감소…조지아 5번째

전년대비 19% 큰 폭 줄어거래 건수까지 14% 위축고가·매물부족 수요 부진플로리다·가주‘탑2’지역  주택시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매입 열기가 크게 식은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주택

“화면 열면 영화·유튜브 보는데 최적”
“화면 열면 영화·유튜브 보는데 최적”

■ 애플 ‘아이폰 듀오’ 출시아이폰18프로 등도 공개내달 16일부터 예약구매  9일 제품 공개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이 애플의 첫 접이식 폰인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로

국무부, 중국 여행주의보 “부당 체포·구금될 위험”
국무부, 중국 여행주의보 “부당 체포·구금될 위험”

연방국무부가 중국 본토에 대한 여행 주의보(Travel Advisory)를 발령했다.국무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자국민에게 중국내 자의적 법집행과 부당한 구금, 출국금지 조치 등의

미, 캐나다 추가 관세 29일부터 유제품·주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8일 캐나다산 유제품과 주류, 오토바이에 대해 미 동부시간으로 오는 29일부터 수입을 금지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백악관은 이날 이러한 조처와 관련해 트럼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