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4년 만에 다시 우주비행사를 태우고 달에 가고 있는 아르테미스 2호의 오라이온 우주선이 지난 1일 발사 성공 후 지구 궤도에 안착해 첫 촬영한 지구의 모습을 보내왔다고 연방 항공우주국(NASA)이 밝혔다. 이번 왕복 10일 간의 달 미션의 기본 목표는 유인 달 착륙에 필요한 장비와 기술을 시험하는 것이다. NASA가 2일 공개한 오라이언 우주선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 <NASA>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II가 보내온 첫 지구 사진

54년 만에 다시 우주비행사를 태우고 달에 가고 있는 아르테미스 2호의 오라이온 우주선이 지난 1일 발사 성공 후 지구 궤도에 안착해 첫 촬영한 지구의 모습을 보내왔다고 연방 항공우주국(NASA)이 밝혔다. 이번 왕복 10일 간의 달 미션의 기본 목표는 유인 달 착륙에 필요한 장비와 기술을 시험하는 것이다. NASA가 2일 공개한 오라이언 우주선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 <N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