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국경장벽 옹호 공개서한은 베낀 것"

캅 셰리프 국장 공개망신"다른 사람 것에 서명만"불법 이민자는 강간과 살인 그리고 마약 밀수범들이라며 네일 워렌(사진) 캅 카운티 셰리프 국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연방의회에 보낸 국경장벽 건설을 옹호하는 공개서한(본지 1월 9일 보도)이 사실은 다른 사람의 것을 그대로 베낀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신문 AJC는 ..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