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 인터뷰- 김형규 마이애미 한인회장
"한인사회 '파워' 주류사회에 알리고 싶어요"미국 동남부 맨 아래쪽 마이애미 지역 1만 5,000명의 한인들을 대표하는 마이애미한..
구직자 주도 노동시장빈자리 채우기는 커녕기존직원 이탈 늘어가연봉·베니핏 상승 임박# “붙들 수밖에 없었다.” 한인타운에서 재무회계 펌(firm)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 A씨의 말이다. 규모가 더 큰 회사로 옮기려던 공인회계사(CPA) 직원을 간신히 설득한 A씨는 “능력있고 실적도 좋은 직원이라 상당 금액의 연봉 인상을..

"한인사회 '파워' 주류사회에 알리고 싶어요"미국 동남부 맨 아래쪽 마이애미 지역 1만 5,000명의 한인들을 대표하는 마이애미한..

이사회, 40대 K씨 최종 결정 통보인준과정서 규정 잘못 적용 혼선 애틀랜타한국학교의 차기 교장에 K씨가 확정됐다. ..

애틀랜타서 AAAJ 전국 컨퍼런스투표참여,입양인 시민권부여 논의 아시안 인권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시안-아..

술을 마시면서 오락게임을 즐기는 장소인 둘루스 데이브 & 버스터스가 지난 4일 문을 닫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텍사스..

동남부 '나의 꿈 말하기' 대회서"인권변호사가 꿈" 정지영양 대상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주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