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자녀의 미래를 위한 부모의 역할과 방향'

지역뉴스 | | 2024-08-16 11:33:02

조아맘,성품세미나,이영숙박사, 귀넷사법행정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아맘’서 성품세미나 개최

전문가 이영숙 박사 초청

9월6일귀넷사법행정센터서

무료 ‘아이 기질 테스트’도

 

'조아맘(조지아아틀란타맘)' 김연진 회장, 셀린 정, 채 잎 부회장은 14일 수요일 오전 9시30분 둘루스 소재 카페블루 커피샵에서 내달 개최하는 부모교육세미나 '성품세미나'에 대한 준비 모임을 열었다. 

김연진 회장은 “이번 성품교육은 아이들이 올바른 성품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부모가 해줘야 하는 역할과 방향을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라며 “아이의 기질에 맞는 육아 교육 방법에 대해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지아주에 한인이 많은데 아이 교육 세미나는 많이 접해보지 못했다”며 “조아맘에서 뜻있는 회원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해보게 되었다. 아이 엄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 세미나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품세미나'는 9월 6일 금요일 저녁 7시 로렌스빌 소재 귀넷사법행정센터에서 실시한다. 7시 정각 시작이니 7시 전에 입장할 것을 권유한다. 200석이 준비되었다. 티켓 가격은 조아맘 회원은 20달러, 단체 티켓 5매이상 구입하면 20달러, 현장 구매 및 일반 구매는 25달러이다. 티켓은 네이버카페, 조아맘 인스타에서 구입할 수 있다. 티켓 구입 선착순 100명에게는 스파랜드 사우나 쿠폰(10달러)을 증정한다. 또한 세미나에 참석하는 모든 부모에게는 무료 ‘아이의 기질테스트’를 해준다.

셀린 정 부회장은 “한국 최초 성품을 교육하신 유명 강사가 오시니 이기회를 놓치지 말고 미리 정보를 공유해서 최대한 많은 분들이 성품교육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품세미나' 강사 이영숙 박사는 "이번 조지아 세미나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품교육"이라며 “자녀들의 말을 경청해 들어주고, 자녀들에게 긍정적 태도, 기쁨, 배려, 감사, 공감인지능력과 인내, 책임감, 절제, 창의성, 정직, 지혜를 가르치는 '12성품교육'을 강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아맘은 애틀랜타 한인 엄마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는 공개 채팅방으로 시작해 비영리단체를 설립하고 젊은 엄마들을 대상으로 카톡 오픈채팅방을 운영하며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 서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단체로, 현재 50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조아맘 단체는 한 달에 한 번씩 정기모임을 갖고 조지아에서 살아가는 생활정보 및 육아팁 교육정보, 음식점 정보들을 다양한 루트로 공유한다.  

▲세미나 장소: 귀넷사법행정센터 주소=1층, 75 Langley Dr. Lawrenceville, GA. 30046  

▲티켓구매: 네이버카페 (링크)

제인김 기자

조아맘(조지아아틀란타맘)김연진 회장(사진 가운데), 셀린 정 부회장(사진 왼쪽), 채 잎 부회장(사진 오른쪽)이“성품세미나”준비 모임을 하고 있다.
조아맘(조지아아틀란타맘)김연진 회장(사진 가운데), 셀린 정 부회장(사진 왼쪽), 채 잎 부회장(사진 오른쪽)이“성품세미나”준비 모임을 하고 있다.
“성품세미나” 강사 이영숙 박사.
'성품세미나' 강사 이영숙 박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유학생 ‘4년 체류 제한’ 멈췄다, 그러나 D/S는 무기한 체류 허가가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 유학생과 교환방문자, 외국 언론인의 체류기간을 고정하려던 새 규정이 시행 하루 전 연방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 이에 따라 시행될 예정이었던 F·J·I 비자 체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