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개학 완료, 스쿨존 카메라 유의하세요

지역뉴스 | | 2024-08-06 15:12:43

귀넷, 스쿨존 카메라 단속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등·하교 시 제한속도 25~35 마일 적용

초범 75, 재범 이상 125달러 + 수수료

 

조지아주 최대 교육구인 귀넷 공립학교가 5일 2024-25학년도를 개학함에 따라 운전자들은 스쿨존 속도제한에 유의해야 한다.

5일부터 귀넷 전역에 설치된 학교 근처에 장착된 단속 카메라는 제한속도보다 11마일 이상을 초과한 차량을 대상으로 벌금 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한다.

스쿨존 구역의 제한속도는 우선 오전과 오후의 등하교 시간에 깜박이는 불빛과 깜박이지 않는 불빛 기간의 속도제한이 다르다는 것을 운전자는 유의해야 한다. 

또한 불빛이 깜박이는 등교 및 하교 시간에도 스쿨존마다 제한속도가 최고 25마일 혹은 35마일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운전자들은 특히 유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센트럴귀넷고교와 로렌스빌초등학교 등학교 시간대 제한속도는 시속 25마일이다. 그러나 베네필드초등학교와 디스커버리고교의 등학교 시 최고속도는 시속 35마일이다.

첫 위반자는 벌 75달러 + 5달러 행정 수수료를 납부해야 하며, 두 번째 위반부터는 벌금이 125달러+5달러 행정 수수료가 부과된다. 다만 경찰단속이 아닌 민사 범칙금이기 때문에 보험료 인상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벌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자동차 등록 관청에 통보돼 갱신과 매도 등에 제약을 받게 된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OPT 이후, 미국에 남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전략’이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유학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은 이것이다. “OPT만 받으면 일단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OPT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