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지역뉴스 | | 2024-06-10 11:50:06

새로남교회, 장민욱목사, 선교,평안, 아틀란타교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새로남교회 2주년 감사예배

 

사랑이 풍성한 교회 아틀란타 새로남교회(담임 목사 장민욱)가 지난 9일 오전 11시 성도 및 외부 손님들이 모여 설립 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장민욱 목사의 인도와 설교, 김상현 장로의 대표기도 및 특별 찬양으로 진행됐다. 김상현 장로는 “하나님의 충만이 넘친 2년이었다”며 “주님이 주는 비전이 넘쳐나는 교회로 더 성장하게 함께 기도해두고 축복하자”고 대표기도를 했다. 윤룻 성도의 바이올린 연주와 김미리 성도의 첼로연주로 특송(주여 받아 주소서, 주안에 있는 나에게)을 특별 찬양했다. 

장 목사는 "예수님께서 다 내게로 오라 하신 이유"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약속하셨다. 수고라는 의미는 스스로 무가치한 일을 계속 만들어 지쳐 쓰러져 지친 모습을 말하는 것”이라며 “무거운 짐과 다른 사람에게서 받은 고통 또한 짊어지시는 예수님이니 그냥 그를 믿고 따르기 만하면 어떤 고통이든 해결해 주신다”고 말했다. 또한 장 목사는 “인생이 너무 짧다. 언제든지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한다. 죽음 앞에서 평안해지는 이유는 믿는 이에게는 천국의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주님과 함께 낙원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죽음이 두렵지 아니하고, 죄를 짓든 안 짓든 죄의 짐을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죽어도 살겠고 죽지 아니하리라’는 예수님의 말씀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자. 사망에서 부활시키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낙원에서 살기를 믿어야 한다. 주 예수님께 나아가고 아멘으로 확답하고 안기는 모든 이는 낙담 말고 주님 앞에서 평안, 염려를 주께 맡기고, 지치고 상한 영혼일지라도 주님 품에 안기면 편히 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새로남교회는 선교 및 구제 후원에 동참한다. 태국, 필리핀, 멕시코, 북한 등 선교 활동을 하고, 굿네이버스를 통해 결식 아동 구제 선교도 한다. 또한 우크라이나에 선교사를 파송해 교회와 학교, 병원을 세우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20분부터는 코너스톤의 ‘북한선교이야기’를 정대위 선교사가 강연했다.   

장민욱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RTS(Reformed Tho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한국의 장흥중앙교회 담임을 역임했다.  

▲아틀란타새로남교회

예배: 주일예배(오전 11시), 수요밤예배(오후7:30), 금요성령예배(오후 7:30), 새벽예배(화-토, 오전 6시). 

주소: 4165 Shackleford Rd. Norcross GA 30093, 문의: 470-918-3697

제인김 기자

 

장민욱 목사가 "예수님께서 다 내 게로 오라 하신 이유"의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장민욱 목사가 "예수님께서 다 내 게로 오라 하신 이유"의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김상현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다.
김상현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다.
윤룻 성도의 바이올린 연주와 김미리 성도의 첼로연주로 특별 찬영을 하고 있다.  
윤룻 성도의 바이올린 연주와 김미리 성도의 첼로연주로 특별 찬영을 하고 있다.  
장민욱 목사와 교인들이 함께 2주년 기념 케익 촛불을 끄고 있다.
장민욱 목사와 교인들이 함께 2주년 기념 케익 촛불을 끄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OPT 이후, 미국에 남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전략’이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유학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은 이것이다. “OPT만 받으면 일단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OPT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