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서 광견병 걸린 여우에 사람 물려

지역뉴스 | | 2024-06-07 15:52:59

귀넷서 광견병 여우에 사람 물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일 릴번 웨이사이드 코트 근처에서 귀넷카운티 주민을 물었던 여우가 광견병 양성 반응을 보였다. 여우에게 물린 사람은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 상태도 불분명하다.

카운티 당국은 동물이 평상시와 다르게 행동하는 것을 주의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국립보건수의사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State Health Veterinarians)에 따르면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개와 고양이가 광견병에 걸린 동물에 노출됐다면 4개월 동안 격리되어야 하며 풀려나기 한 달 전에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광견병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바이러스가 중추신경계를 공격하기 때문에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인간에게 치명적이라며 광견병에 걸린 동물에게 물린 경우 곧바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인간의 광견병 증상에는 발열, 두통, 전반적인 약화 또는 불편함이 나타난다.

카운티 관계자에 따르면 광견병은 여우나 너구리 같은 야생동물에게 물림이나 긁힘을 통해 사람과 애완동물 모두에게 전염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광견병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동물 신고는 귀넷 동물 복지 및 집행 사무소(770-339-3200 내선번호 5576)에 전화할 수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애틀랜타 칼럼] 질책을 하되 반발심이 없도록 하라

이용희 목사사람은 본능적으로 칭찬을 들은 후에 다가오는 질책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당신이 누군가의 과오에 대하여 주의를 줄 일이 있다면 우선 당사자의 장점을 짚어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