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루와 룸마

중앙대 동문회 송년모임 가져

지역뉴스 | | 2023-12-04 14:03:59

중앙대 동문회, 송년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일 한인회관에서 송년회

 

미동남부 중앙대학교 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1일 저녁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2023년 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미쉘 강 동문의 사회로 50여명의 동문 및 가족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홍육기 회장은 “팬데믹 때문에 4년만에 모임을 갖게됐다”며 “높아진 모교의 위상에 부응하는 동문회를 만들기 위해 회원 여러분의 협조 및 참여를 부탁한다”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

이어 박명수 전 중앙대 총장,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대기 동남부 한미연합회 회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홍재결 모교 후원회장도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권명오 동문의 축시도 낭송됐으며, 최고령 참석 김복희 동문의 건배사 선창도 이어졌다.

동문회는 내년 봄 김지수 동문의 농장에서 바비큐 파티를 열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중앙대 동문들이 지난 1일 송년회로 모여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대 동문들이 지난 1일 송년회로 모여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적도미 바다낚시 가기 전  꼭 확인하세요”
“적도미 바다낚시 가기 전 꼭 확인하세요”

조지아주 천연자원부(DNR) 산하 해안자원국(CRD)이 7~8월 적도미 낚시 시즌을 앞두고 전용 웹사이트(GeorgiaRedSnapper.com)를 개설했다. 낚시객은 해당 사이트를 통해 필수 보고 시스템인 VESL 등록 및 어획 보고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조지아주 규정에 따라 낚시객은 출항 5일 전까지 여행을 등록하고 24시간 이내에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당국은 이번 조치가 낚시 참여 절차 안내와 어업 데이터 수집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정서 키우는 병아리 ‘뽀뽀’ 금지
가정서 키우는 병아리 ‘뽀뽀’ 금지

연방질병통제센터(CDC)는 전국적으로 184명의 살모넬라균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조지아주 주민 4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집단 감염은 가정에서 기르는 닭과 오리 등 가금류와의 접촉이 주원인으로 지목됐다. CDC는 특히 면역력이 약한 5세 미만 어린이의 접촉을 금지하고, 가금류 접촉 후 반드시 손을 씻을 것을 강조했다. 감염 시 설사, 발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난다.

내일 주 전역서 예비선거 투표… 판세 ‘안갯속’
내일 주 전역서 예비선거 투표… 판세 ‘안갯속’

19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예비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주지사, 부지사, 연방 상·하원의원 등을 포함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조기투표 열기 속에서 진행된다. 공화당은 주지사 경선 자금 규모가 1억 달러를 넘어서며 '쩐의 전쟁'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민주당 또한 후보 간 지지세가 갈리며 혼전이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상당수 지역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6월 결선투표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조지아  조기투표 100만명 돌파…역대 최고
조지아 조기투표 100만명 돌파…역대 최고

주전체 13.9%...귀넷12.7%민주 58만명 ∙공화 43만명공화 백인유권자 13% 감소 지난 15일로 종료된 올해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정당별

[애틀랜타 칼럼] 미래는 오늘부터 시작이다

“행복이 깃들리라. 홀로 있으면서도 오늘을 내 것이라고 노래하는 사람아. 내일은 최악일지라도 그것이 대체 무엇이냐. 오늘 나는 충실한 사람을 누렸도다. 평화로운 마음으로 이렇게 노

[법률칼럼] 영주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다… 시민권까지 이어지는 ‘재검증 시대’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전에는 영주권만 받으면 사실상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행복한 아침] 5월을 살아 간다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쾌적한 날씨와 짙어 가는 초록을 배경으로 만개한 꽃들로 하여 ‘계절의 여왕’ 이라  불리워지는 5월이 깊어 가고있다. 봄 기운이 깊어 가고 나무마다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미쉘 강(조지아 하원 99 지역구 민주당 후보)  5월 13일, Brian Kemp 주지사는 HB 369에 서명하고, 이어 특별세션(special session) 소집을 하면서 조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