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과속 카메라 설치 후 위반 급감

지역뉴스 | | 2023-11-07 14:44:22

귀넷 카운티, 과속 카메라, 스쿨존 속도위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초과속 시 체포, 기소될 수 있어

 

귀넷 카운티 경찰국이 과속 단속 카메라의 적극적인 운영으로 과속 차량이 급격하게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귀넷 카운티 경찰서의 데이터에 따르면 카메라가 처음 설치된 이후 속도위반 건수가 95% 이상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귀넷 경찰국은 최근 집계된 속도위반 건수의 급격한 감소는 매우 보기 드문 경우로, 특히 스쿨 존에서는 속도위반이 하루 약 730명에서 350명으로 약 95% 감소했다고 밝혔다.

스쿨존에서의 속도 제한은 수업 시작 전  한 시간 전부터, 그리고 수업이 끝난 후 한 시간 후까지 적용되며, 해당 시간 동안 해당 도로 시작점과 끝 구간에서 깜빡거리는 과속 주의 사인을 볼 수 있다.

경찰은 과속 단속 카메라에 적발돼 티켓을 받는 차량은 법정 속도보다 11마일 이상 빠르게 주행하는 차량에 대해서만 티켓을 발부한다고 밝혔다.

귀넷 카운티는 지난 달 과속 단속 카메라를 초등학교 열 군데와 주요 도로 지역에 추가로 설치하고 집중적으로 과속 차량을 단속하겠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과속이라고 말하며, 귀넷 경찰은 과속 차량을 현저하게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경찰은 고속도로가 아닌 일반 지역 도로에서 초과속으로 주행할 경우 티켓 발부로 끝나지 않고 기소되어 체포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실제로 지난 10월 중순 코얼리 초등학교 앞에서 시속 100마일로 주행한 두 대의 차량이 카메라 단속에 적발돼 법정에 기소됐다. 김영철 기자.

귀넷, 과속 카메라 설치 후 위반 급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

“흔들리는 시대일수록 더 중요한 쇼셜시큐리티 혜택” 천경태(금융전문가) • 공식 확인일: 2026년 3월 30일 (자료 출처: www.ssa.gov)많은 한인들이 쇼셜시큐리티 혜택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가 들려주는 ‘6.25’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가 들려주는 ‘6.25’

현지 한인회 6.25 에세이 시상식서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수연) 산하 한국문화학교(K-School)은 지난 3월 29일 ‘6.25 전쟁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
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

18일 귀넷 플레이스 몰 귀넷카운티가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주민 참여형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귀넷 클린 & 뷰티플(GC & B)은 4월 18일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

1월 노동인구·취업자 수 최고치 조지아주 당국은 2026년 1월 조지아주의 실업률이 3.5%를 유지한 가운데, 노동인구와 총 취업자 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조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봄방학∙부활절∙마스터스 골프대회 이용객 급증 전망...이달830만명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인한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혼란을 겪다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판매 웹 접속 마비 및 긴 대기 줄결승전 티켓 값은 1만 달러 넘어 2026년 FIFA 월드컵 티켓을 확보하려는 축구 팬들이 심각한 기술적 결함과 끝없는 대기 시간에 직면하며 분통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부활절 주요 소매업체 영업 여부 일요일인 5일 부활절을 맞아 많은 소매업체들이 영업시간을 단축하거나 아예 휴무에 들어간다. 반면 일부 업체와 매장, 외식 체인은 정상적으로 문을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DHS 새 장관 전면 재검토 지시 메트로 애틀랜타의 두 지역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이민자 수용 시설의 운명이 1일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토안보부(DHS)가 이민자 수용을 목적

“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
“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

주의회,법안 승인…전국 최초‘커크’ 연관 민주당 강력 비판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교내 정치적 표현과 활동을 보호하는 법안이 주의회를 최종 통과하고 주지사 서명만 남겨 두게 됐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미드타운 인터내서널 스쿨폐교 나흘전 학부모에 통지 애틀랜타 한 사립학교가 재정난을 이유로 갑작스러운 폐교를 발표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미드타운 인터내셔널 스쿨(MI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