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바이든, 조지아 한화Q-Cells 착공식 참석 예정

지역뉴스 | | 2023-07-07 12:32:00

바이든, 조지아 한화Q-Cells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보안상 일정은 미공개

 

자신의 경제 정책을 홍보하기 미 주요 지역을 순회하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이 조지아에 들어설 한화Q-Cells의 태양광 공장 착공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6일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공장을 방문하여 연설을 하던 중 "나는 재임 기간 중 미국 전역에 걸쳐 60개의 생산 공급 시설을 발표했다. 그 중 가장 큰 프로젝트 중에 하나는 조지아의 한화 큐셀 태양광 패널 공장이다. 조만간 한화 큐셀의 착공식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의 이러한 언급에 보안상 구체적인 일정과 내용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부연했다. 

한화 Q-Cells은 25억 달러를 투자해 달톤에 있는 기존 태양광 패널 공장 시설을 확장하고, 바토 카운티에 신규 공장을 건설하는 대규모 투자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이 투자 소식은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지난 4월 달톤의 한화 공장을 방문하여 직접 발표하여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한화의 이번 기존 공장 증설과 신설 공장 프로젝트는 미국 청정 에너지 산업 역사상 가장 큰 규모라고 회사 및 정부 관계자들은 밝혔다. 

바이든의 착공식 방문 날짜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대니 오브라이언 한화 큐셀의 미주 대표는 "이번 착공식에 바이든 대통령과 켐프 주지사, 그 외 연방 및 로컬 지도자들을 초대할 수 있어 영광이다. 우리는 이 곳에서 무엇이 생산되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바이든 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과 조지아 주정부의 지원으로 역사적인 태양광 공급 체인 시설을 건설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감을 나타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다가오는 2024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조지아를 비롯하여 미시간 등 몇 개의 주에 청정 에너지 산업에서 신규 투자와 고용 창출을 발표하며 대선 승리를 위한 핵심 지렛대로 활용하고 있다. 바이든은 이번 발표에서 미시간주를 출발점으로 하여 조지아를 종결점으로 하는 되는 배터리 산업 벨트 라인을 구축했다고 선전했다. 김영철 기자. 

바이든, 조지아 한화Q-Cells 착공식 참석 예정
 한화Q-Cells 미주 법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