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신시스 장학사업 1만 달러 지원

지역뉴스 | | 2023-06-13 14:16:59

신시스 장학금, 1만 달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부모·후견인 사망 대학(원)생 대상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본사를 둔 한인 종합 재정서비스 회사인 신시스(SYNSIS, 대표 잔 김)가 올해도 장학사업에 1만달러를 후원한다.

신시스는 12일 자사가 후원하는 2023 ‘라이프 해픈스 라이프 레슨 장학금’(Life Happens Life Lessons Scholarship)의 장학생을 선발해, 오는 8월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학금 수혜 대상은 부모나 후견인의 사망으로 재정적 고통을 받고 있는 17~24세 사이, 입학 예정이거나 재학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대상이다. 신시스는 수혜 장학생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장학생 2명에게 각각 5,000달러씩, 1만달러를 후원할 예정이다.

신시스는 2021년부터 장학사업을 시작, 이 장학금을 통해 지난 2년에 걸쳐 학생 4명에게 각각 5,000달러씩 총 2만달러 장학금을 지원했다.

신시스는 자녀 세대를 위한 재정 구조에는 학자금과 부모의 생명보험이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중요성의 인식보급에 앞장 서 왔다.

라이프 해픈스는 장학금 프로그램을 비롯, 많은 사람들이 생명 보험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공익적인 목적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장학금 선발 과정에는 신시스의 어소시에이트들도 참여하고 있다.

신시스 측은 “대학 교육을 위한 학자금은 가정이 부담해야 할 가장 큰 재정적 부담”이라며 “특히 부모가 사망하면서 생명보험이 없거나 충분하지 않은 경우 자녀는 학자금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고 밝혔다. 장학금 내용은 신시스 웹사이트(www.syncis.com/scholarshi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요셉 기자

신시스 장학사업 1만 달러 지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