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귀넷, 여름 무료점심 'Grab-and-Go' 프로그램 시행

지역뉴스 | | 2023-05-30 14:44:24

귀넷 Grab and Go, 무료 점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5/30-8/1까지. 월-금 오전11-1시

 

귀넷카운티가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무료 점심 프로그램 'Grab-and-Go' 프로그램을 5월30일부터 8월1일까지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귀넷 카운티 정부가 양질의 점심 식사를 준비하여, 18세 미만의 청소년 및 어린이가 있는 가정, 그리고 19세 이상으로 육체적, 정신적 장애를 가진 가정들이 귀넷 카운티가 지정한 장소의 커브사이드에서 무료 점심을 픽업할 수 있다. 

점심 픽업이 가능한 장소는 다음과 같다. 

∆ 둘루스 Shorty Howell Park Activity Building 2750 Pleasant Hill Road,

∆ 스와니 George Pierce Park Community Recreation Center 55 Buford Highway,

∆ 노크로스 1) Best Friend Park Gym 6224 Jimmy Carter Boulevard, 2) Graves Park 1540 Graves Road 3) Lucky Shoals Park Community Recreation Center 4651 Britt Road,

∆ 로렌스빌 1) Club Drive Park 3330 Club Drive 2) Freeman’s Mill Park 1401 Alcovy Road 3) Rhodes Jordan Park – Multipurpose Field 100 East Crogan Street 4) Sweet Water Park 800 Bethesda School Road, ∆ 버클리 레이크 Pinckneyville Park Community Recreation Center 4650 Peachtree Industrial Boulevard,

∆ 뷰포드 1) Bogan Park Community Recreation Center 2723 North Bogan Road, 2) Gwinnett Environmental & Heritage Center 2020 Clean Water Drive, 3) OneStop Buford  2755 Sawnee Avenue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및 구체적 정보는 전화 770-822-8840 또는 귀넷 카운티 관련 홈페이지 (gwinnettsummermeals.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영철 기자.

귀넷, 여름 무료점심 'Grab-and-Go' 프로그램 시행
귀넷, 여름 무료점심 'Grab-and-Go' 프로그램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