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조지아 연휴 교통사고, 익사로 17명 사망

지역뉴스 | | 2023-05-30 13:11:53

메모리얼데이 연휴, 사망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교통사고 15명, 익사 2명

지난해 보다 사망자 줄어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에 조지아주에서 15명이 교통사고로, 4살 어린이 포함 2명이 익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수는 현재 치명상을 입고 투병 중인 자들이 있어 늘어날 수 있다. 올해의 사망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사망자 20명 보다는 줄어든 수치다.

빕카운티 메이컨 외곽 리젤라에서 가족 모임 중이던 4살배기 바이랏 고사인 군이 풀장에 빠져 사망했다. 같은 빕카운티 옥멀기 강에서 28일 오후 20세 청년이 익사해 아직 당국이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이 청년의 이름은 센터빌에 사는 레이문드 엘리슨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저녁엔,ㄴ 애틀랜타 남서쪽에서 40세의 운전자가 마르타 전철노선을 지탱하는 기둥을 들이받고 사망했다. 같은 날 오후 11시 45분경 리 스트릿과 터커 애비뉴 인근 도로에서 일어난 사고로 운전자가 차 안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28일 아침 캅카운티에서 일어난 충돌로 차량에 화재가 일어나 마리에타에 사는 32세 남성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목격자들은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차량에서 3명을 구조했다.

캅카운티 존 워드 로드에서 28일 오전 6시 15분경 마세라티 차량이 커브길을 돌다 도로에서 미끄러져 옆 난간을 들이받고 화재가 나 운전자 제임스 그러험이 사망하고 동승했던 승객 두 명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망사고는 귀넷과 체로키카운티에서도 보고됐다. 또 카터스빌, 폴딩, 뉴난, 빌라 리카, 헤즐허스트, 콜큇, 티프톤, 더블린에서도 사랑사고가 일어났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 연휴 교통사고, 익사로 17명 사망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