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앨라배마 부부, 4쌍둥이 출산

지역뉴스 | | 2023-05-17 14:22:37

4쌍둥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일란성 쌍둥이 4명 출산

남자, 여자 2명씩, 매우 드물어

 

앨라배마에 사는 한 부부가 최근 4 명의 일란성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다. 

마이클과 해나 카맥 부부는 작년 9월 초음파 검사에서 태중에 4명의 아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최근 4쌍둥이를 제왕절개를 통해 모두 안전하게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4쌍둥이 출산은 일반적으로 매우 특이한 경우로 알려져 있는데, 이 부부의 출산이 더 특별한 점은 2명은 남자 쌍둥이, 2명은 여자 쌍둥이로 이런 쌍둥이 출산은 극히 드문 것이라고 병원측은 밝혔다. 

병원 측은 4쌍둥이가 모두 건강하게 출산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산모는 아기들의 안전을 위해 임신 27주에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출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담당 의사 마이클은 임신 기간 동안 4명의 아기들이 모두 건강하게 출산되는 것에 회의적이었다고 밝혔으며, 만약의 경우 4명 중 1명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고 부모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CDC 자료에 따르면, 2021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360만 명의 신생아 중 331명의 신생아가 4쌍둥이로 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영철 기자. 

앨라배마 부부, 4쌍둥이 출산
4쌍둥이를 출산한 해나 카맥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