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켐프 주지사 귀넷 관련 8개 법안 서명

지역뉴스 | | 2023-05-17 14:04:34

켐프, 법안 서명, 귀넷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 및 슈가힐 홈스테드 면제 확대

커미셔너 의장 급여 인상안도 서명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최근 주의회를 통과한 귀넷카운티와 관련된 8개의 법안에 서명했다.

귀넷 입법 대표단 일원인 척 이프스트레이션 조지아 하원 다수당 대표는 “우리는 귀넷과 관련한 문제에 초당적 협력을 했다”고 밝혔다.

켐프가 서명한 세 가지 법안은 면세를 다루고 있다. 하원법안711(HB711)은 스쿨택스에 대한 홈스테드 면세를 4,000달러에서 8,000달러로 확대하는 법안이다. HB748은 교사, 병원직원, 군인, 경찰, 소방관, 보안관, 기타 법집행관을 위한 추가적인 2,000달러 면세를 입법화한 내용이다. 두 법안은 내년 대선 시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되고 시행된다.

맷 리브스 의원이 제출한 주거용 재산세 감면안은 1988년 이후 처음으로 의결된 것으로 주택 위기 속에서 주택소유주의 아메리칸 드림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는 법이다.

켐프는 슈가힐시 재산세에 대한 홈스테드 면제를 확대하기 위한 HB671, 672, 673에 서명했다. 이 법안들은 65세 이상 시니어에 재산세 홈스테드 면제를 2,000달러에서 1만 달러로, 62세 이상 거주자 재산세 홈스테드 면제를 1만 달러로, 그리고 1에이커 미만 주택소유자에 대한 홈스테드 면제를 2,000달러에서 1만 달러로 인상하는 내용으로 모두 주민투표를 통해 확정돼야 시행된다.

켐프는 귀넷 커미셔너 의장의 급여를 인상하는 법안에도 서명했다. HB777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 의장의 급여를 귀넷카운티 보안관과 같은 금액이 되도록 하는 법안으로 상원에 계류 중인 인구 80만명 이상의 카운티 의장 급여인상 금지를 제거하기 위한 다른 법안과 함께 연동해 시행될 예정이다.

의회를 통과하고 켐프가 서명한 다른 지역 법안은 뷰포드시와 스와니시 경계를 다루는 HB701과 HB790이다. 박요셉 기자

켐프 주지사 귀넷 관련 8개 법안 서명
조지아 주청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이제는‘서류’보다 ‘기록’이 먼저 심사된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심사 흐름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디지털 기록 확인’이다. 과거에는 신청서와 재정 서류, 인터뷰 답변이 핵심이었다면

[박영권의 CPA코너] 해외 의료비와 미국 세법: 한국 병원 진료비도 공제 가능할까?
[박영권의 CPA코너] 해외 의료비와 미국 세법: 한국 병원 진료비도 공제 가능할까?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최근 많은 한인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종합건강검진, 치과 임플란트, 안과 수술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해외여행 중 갑작스러운

[행복한 아침] 언제 부터 인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언제 부터 인가 기다림과 그리움이 시도 때도 없이 찾아 들었지만 밀어 내려고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품지도 않으며 그런가 보다 하면서 못본체 하기도 하고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사무실에 쥐, 바퀴벌레 창궐 애틀랜타 챔블리(Chamblee) 소재 국세청(IRS) 사무실에서 수주간 이어진 쥐와 바퀴벌레 창궐 사태로 인해 결국 직원들의 재택근무가 허용됐다.IR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비행제한 위반 시 10만 달러 벌금  애틀랜타 연방 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관련 행사 주변의 임시 비행 제한 구역을 위반한 드론 3대를 압수했다고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12일 사우스사이드 트레일 개통 12일 애틀랜타 벨트라인(Beltline)의 새로운 구간이 개통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약 17마일에 달하는 연속적인 산책로가 완성된다.관계자들은 사우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10시-오후 2시 페어그라운드 6월은 아버지의 날과 준틴스 기념일로 분주한 달이지만, 귀넷 카운티 시니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Gw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우승과 준우승 선수단 격려하고 축하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체코에 2-1 짜릿한 역전승18일 멕시코전 응원도 콜로세움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공동 응원전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간절히 응원했다. 덕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ICE 이민단속 우려감 확산  축구 축제 대신 집에 머물기일부선 대회 뒤 단속 걱정도  FIFA 월드컵이 개막되면서 대회 개최지 중 한 곳인 애틀랜타도 열기가 달아 오르는 가운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