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섬기는 한국학교, 제1회 졸업식 개최

지역뉴스 | | 2023-05-16 10:43:05

섬기는 한국학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8월 12일 가을학기 개학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 부설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가 지난 13 일 봄학기 종업식 및 제1회 졸업식과 제 3 회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했다.

졸업식은 국민의례, 정범모 이사장의 기도, 정성진 교목의 재학생과 졸업생을 위한 권면, 안성은 학생의 송사, 제1회 졸업생 장예나 학생의(10 학년)답사가 이어졌다.

이날 졸업생 장예나 학생과 수료생 서유나 학생에게 각각 졸업장과 수료증, 선물을 증정하고 재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은 ‘야곱의 축복’을 함께 부르며 졸업하는 두 학생을 축복했다.

이날 2부 순서로 열린 ‘한마음 운동회’는 송해순 교감의 개회 선언 후 청팀과 백팀은 송준일 교사의 진행으로 학부모들의 응원 속에 선전한 백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정성진 교목의 기도와 폐회 선언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송해순 교감은 “설립하여 여기까지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와 사랑으로 응원하시는 안선홍 교장 선생님과 10 분의 이사님, 애써주신 교사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모든 학생이 마음도 몸도 건강한 여름 방학을 보내고 가을학기에 반갑게 만나길 기도한다”고 인사했다.

운동회 후, 교회 권사들이 준비한 맛난 함박스테이크와 데리야끼 치킨 도시락을 받아들고서 귀가했다.

한편 섬기는 한국학교 가을학기 등록은 웹사이트(링크)에서 할 수 있으며 가을학기 개학은 8월12일이다. ▶등록 문의 : 404-552–8900. 박요셉 기자

섬기는 한국학교 학생과 교사들이 종업식과 제1회 졸업식을 개최한 후 한자리에 모였다.
섬기는 한국학교 학생과 교사들이 종업식과 제1회 졸업식을 개최한 후 한자리에 모였다.

섬기는 한국학교 한마음 운동회 모습.
섬기는 한국학교 한마음 운동회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내 마음의 시] 꽃밭에서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내가꽃을  가꾸는 줄 알았는데꽃들이 남몰래  나를가꾸네 수많은  겉치레변덕 스런 내마음 꽃밭에선  애가 왜이리 부끄럼 뿐잉하찮은 작은 여인인지 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