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포커스] 발아건강식품 “먹으면 건강해집니다”

지역뉴스 | | 2023-05-11 13:29:52

발아건강식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5월 가정의 달 특별 할인 이벤트

 

발아건강식품(대표 임진숙)이 5월 마더스데이와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5월 한 달간 특별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임진숙 대표는 식사만으로는 균형잡힌 영양 보충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각종 질병 및 건강 악화를 치료하기 위해 약 만큼 중요한 것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발아건강식품은 일상의 식사에서 얻기 힘든, 그러나 건강 강화와 체력 보강, 질병 치료에 핵심적인 영양소를 식품으로 만든 양질의 건강 식품을 5월 한 달간 특별 세일한다. 

이번 할인 행사의 주력 제품은 M3세트 셀라 케어 제품으로 “무슨 병에 걸렸든지 큰 효과를 줄 수 있는 최고급 명품 영양제”로 선전되고 있다. 혈액 해독, 기력 회복, 뼈 영양 공급, 혈관 탄력, 심장/뇌 혈전 용해 등에 좋다는 M3 세트 제품이 한 병당 165달러의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임 대표는 또한 장과 위, 간, 혈액 순환에 좋은 우메켄 제품을 10% 할인하고 있으며, 그 외 후코이단 원액 엑기스, 구연산, 남성 기력 보강제 리비로 골드, 고려홍삼정, 달맞이유, 유기농 엉겅퀴 오일, 칼슘, 비타민 등 다양한 제품이 모두 할인 판매 중이다. 

임진숙 대표는 1988년 조지아에 처음 왔을 당시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건강 악화를 경험한 이후 현재 판매하고 있는 건강보조식품을 섭취하고 나서 건강을 회복한 경험이 건강식품 사업을 하게 된 이유이며, 한인 동포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최고 명품 건강 식품 공급을 통해 동포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5월31일까지 진행되며,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문의는 770-457-1717(매장), 678-538-8733(셀폰)으로 할 수 있으며, 매장 위치는 3042 Oakcliff Rd. #201 Doraville GA 30340이다. 김영철 기자

[비지니스포커스] “먹으면 건강해집니다”- 발아건강식품 5월 특별 할인 이벤트
발아건강식품 임진숙 대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전라남도에 있는 대나무 정원 담양에 영·호남 AKUS 회원들이 모여 지난해 영·호남 화합의 꽃을 심은 것을 더욱 열심히 가꾸고 뿌리기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