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지역뉴스 | | 2023-05-01 14:00:39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장학기금 조성 골프대회, 김형률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평통 15명에 장학금 지급 예정

90명 참가 메달리스트 이상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30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차세대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해 2만7천 달러 이상의 기금을 모았다.

90명의 선수가 챔피언, A조, B조, 여성조로 나눠 경기를 치렀다. 약 40여 단체 및 개인이 대회를 후원했다.

시상식에서 김형률 회장은 “민주평통은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 정책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지역에서 공공외교 및 봉사를 하는 단체”라며 “이번 대회로 모은 기금은 차세대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 6년간 평통 회장 재임 시 도와주고 후원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최석기 체육분과위원장은 “위원들과 단체의 도움으로 경비를 제외하고 15명의 학생에게 1,000 달러씩 연말에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며 “도움을 준 후원자 및 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대회에서는 73타를 기록한 이상수 씨가 메달리스트에 올랐다.

다음은 대회 입상자 명단이다. ▶메달리스트 이상수 ▶챔피언조 ▷그로스 1위 김범수 그로스 2위 신문섭 ▷넷 1위 박강근 넷2위 박영조 ▷근접상 서덕준 ▷장타상 편완식 ▶A조 ▷그로스1위 데이브 황 그로스2위 브루스 임 ▷넷1위 강원영 넷2위 신동훈 ▷근접상 사이몬 정 ▷장타상 이승주 ▶B조 ▷그로스1위 임형기 그로스2위 최용복 ▷넷1위 왕정수 넷2위 김근성 ▷근접상 권영일 ▷장타상 이지 정 ▶여성조 ▷그로습1위 이일진 2위 유혜경 3위 이미쉘 ▷넷1위 김민재 2위 제니퍼 박 3위 써니 김 ▷근접상 이미애 김쥬니 ▷장타상 박영남 백모니카.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애틀랜타 평통이 30일 골프대회로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사진은 대회 입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