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3월 조지아 고용 시장, 강세 유지

지역뉴스 | | 2023-04-21 14:25:56

조지아 고용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8개월 연속 사상 최저치 유지

 

조지아 노동부가 지난 3월 조지아의 실업률이 8개월 연속 3.1%를 유지하며 고용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조지아 노동부 발표에 의하면, 조지아의 경제 활동 참여 인구는 61.1%로 미 동남부 주에서 1위이며, 지난 3월 7,600개의 일자리가 증가하여 490만 명이 경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지아 노동부 장관 브루스 톰슨은 “현재 미 전체 경제가 취약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조지아의 지속적인 저실업률과 사상 최고의 고용율로 인해 조지아는 경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별히 개인 교육과 건강 분야에서 사상 최대치인 653,400개의 일자리를 기록했으며, 여가와 병원 등에서 515,700개의 일자리수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3월간 가장 많은 성장을 보인 업종은 숙박과 음식업으로 4,3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고, 헬스 케어와 사회 복지 지원 사업은 3,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다. 

조지아주는 현재 5개월 연속 직원 고용수가 늘어 현재 510만 명인 상태이며, 지난 3월에만 10,796개의 일자리가 늘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현재 조지아에는 공식적으로 125,000개의 일자리가 직원을 구하고 있으며, 이 중 헬스케어 분야에서 28,000개, 숙박 및 음식업에서 11,700개, 소매 무역에서 11,300개의 일자리가 인력을 채용 중이다. 

한편, 조지아에서 생애 처음 실업 보고를 한 사람의 수가 1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영철 기자. 

3월 조지아 고용 시장, 강세 유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미술가 Ming, 2026 애틀랜타 아트페어 초청
현대미술가 Ming, 2026 애틀랜타 아트페어 초청

마리모 연작 선보인다… 한국 미술 가교 역할 나서 자연과 생명을 주제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현대미술가 Ming(김민주) 작가가 미국 남부 주요 행사인 '애틀랜타 아트페어

[삶과 생각] 독서의 계절 가을
[삶과 생각] 독서의 계절 가을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70년 전 한국에서 중·고등학생 시절 가을이 오면 국어 선생님은 “가시리 가시리 잇고, 버리고 가시리 잇고, 날러는 엇디 살라하고, 버

[추억의 아름다운 시] 옹달샘

서정태 지금은 아무도 찾지 않는질마재 몰랭이그 어디쯤 해서옹달샘이고 싶다 미침 바람이 불어싸도물결이 일지 않는그저 조용하기만 다만한자락 바람이 쉬어가고밤이면 몇 개 별이 적시는옹달

주조 실수 ‘26센트’ 동전, 1만7천불 낙찰
주조 실수 ‘26센트’ 동전, 1만7천불 낙찰

25센트 동전에 1센트 디자인  25센트 쿼터 동전 위에 1센트 링컨 페니 동전이 새겨진 소위 ‘26센트’ 동전이 경매에서 무려 1만7,000여 달러에 낙찰 매각됐다.캘리포니아 소

투표소 비상버튼까지…조지아, 긴장 속 선거 준비
투표소 비상버튼까지…조지아, 긴장 속 선거 준비

중간선거 수주 앞 다가오면서안전∙신뢰확보대책 마련 부심 최악상황 가정 도상훈련 실시 중간선거가 수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주 및 지방정부 선거 당국이 비상상황 대응 훈련과 투표소 비상

피렐리, 롬에 12억불 투자…일자리 1천개 창출
피렐리, 롬에 12억불 투자…일자리 1천개 창출

조지아 북서부 역대 최대 규모 투자기존 공장 확장…2029년부터 채용 글로벌 타이어 제조업체 피렐리가 롬 공장 대규모 확장에 나선다. 투자액과 신규 일자리 창출 면에서 조지아 북서

조지아서 400만불 즉석복권 '잭팟’
조지아서 400만불 즉석복권 '잭팟’

애슨스 편의점 판매 복권 조지아에서 40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이 터졌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애슨스 소재 편의점 ‘퀵 스톱 푸드마트’에서  판매된 즉석복권 ‘200X 더 머니

“코리안 페스티벌, 지역사회 유대 넓혔다”
“코리안 페스티벌, 지역사회 유대 넓혔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 상세 소개 “한-귀넷 경제교류 역할”평가도 “귀넷 한인사회가 한국 전통문화부터 음식, K팝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자역사회와의 문화적 유대를 넓혔다”귀넷

귀넷  ‘빅하우스’ 복원에 주민 의견 듣는다
귀넷 ‘빅하우스’ 복원에 주민 의견 듣는다

귀넷 남부 흑백 역사 담겨유적지 추진 주민회의 개최 귀넷 정부가 소위 ‘빅 하우스’로 불리는 역사적 건축물인 ‘맥과이어-리브시 하우스’ 복원 사업을 앞두고 주민의견 수렴에 나선다.

복면가왕전 인기... 코리안페스티벌서 폭발
복면가왕전 인기... 코리안페스티벌서 폭발

본지와 코페재단 공동 주최WNB 팩토리가 후원강창기씨 복면가왕에 등극 ‘둘루스 싸이’ 강신범 씨 관객 열광 이끌어 애틀랜타 한국일보와 코리안페스티벌 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WNB 팩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