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주립공원 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 시동

지역뉴스 | | 2023-04-21 12:22:30

주립공원, 전기차 충전소, 켐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탈루라 고지에 첫 충전소

올해 안 5개 공원 더 설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20일 탈룰라 고지에서 주립공원 내 첫 번째 전기자동차 충전기 설치를 공개하고 다른 공원들에 대한 전기차 충전소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

주립공원 내 전기충전소 설치는 조지아 천연자원국이 주관하며 조지아 파워가 전력공급을, 리비안이 충전기 기부를 하게 된다. 조지아 천연자원국은 올해 말까지 포트 야고, 클라우드랜드 캐년, 하이 폴스, 스키드어웨이 아일랜드 주립공원과 서배너의 웜스로 하스토릭 사이트에 충전소가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켐프 주지사는 충전소가 관광을 촉진하고, 주립공원에 전기차 운전자가 더 쉽게 전근할 수 있게 하며, 조지아주 농촌지역에 더 많은 충전소를 지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켐프는 주립공원 내 충전 네트워크 개발이 조지아를 “미국의 e-모빌리티 수도”로 만들려는 그의 목표를 향한 또 다른 단계라고 덧붙였다.

조지아는 전기차 시대가 도래할 것에 대비해 주내 인터스테이트 하이웨이를 따라 대략 50마일마다 한 개씩 충전소를 설치하려는 계획을 작년에 연방교통부에 제출해 승인을 받았다. 조지아 파워는 주의 전역 농촌지역 11개 사이트에 커뮤니티 충전소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지난 3월 조지아 주의회는 편의점이 킬로와트시 단위로 전기를 판매하고 해당 전기에 현재 휘발유에 부과하는 것과 같은 세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켐프는 아직 이 법안에 서명하지 않았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 주립공원 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 작업이 시동을 걸었다. 20일 탈루라 고지에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방 공무원 및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하고 있다.
조지아 주립공원 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 작업이 시동을 걸었다. 20일 탈루라 고지에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방 공무원 및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하고 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리비안 관계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리비안 관계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전라남도에 있는 대나무 정원 담양에 영·호남 AKUS 회원들이 모여 지난해 영·호남 화합의 꽃을 심은 것을 더욱 열심히 가꾸고 뿌리기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