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메시아 연주회' 7개월 연습 대장정 시작

지역뉴스 | | 2023-04-17 12:06:47

메시아 연주회, 윤석삼, 김경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매주 토요일 주님의 영광교회서 연습

김경자 행사위원장 1만 달러 후원금

 

애틀랜타교회음악인협회(회장 윤석삼)가 주최하는 제30회 헨델 ‘메시아’ 연주회를 위한 첫 연습이 지난 15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 김경자 행사위원장은 메시아 연주회 연습과 준비를 위해 1만 달러의 후원금을 기부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메시야 연주회는 오는 12월4일(월) 오후 7시, 들루스 개스 사우스 극장(Gas South Theater)에서 개최된다. 

김경자 행사위원장은 “이번 메시아 연주회를 윤석삼 지휘자와 함께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성공적인 연주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매일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휘를 맡은 윤석삼 애틀랜타교회음악인협회장은 “이번 공연은 특별히 3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기 때문에 행사 일정을 미리 발표하고, 좀 더 완성도가 높은 연주회를 만들기 위해 과거보다 일찍 준비에 들어갔다”며 “느헤미야가 성벽을 재건했던 것처럼 매일 벽돌 한 장을 쌓아가는 심정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참가 합창단원과 청중 모두가 성령을 체험하고 은혜를 받는 연주회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의 단원 모집 부문은 ▲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 더블 베이스, 오보에 바순, 트럼펫, 챔발로이며, ▲ 합창 단원으로는 소프라노, 앨토, 테너, 베이스 부문에서 각각 합창과 독창 단원을 모집한다(총150명). 오케스트라 단원은 일정 경력이 필요하며, 합창 단원은 일반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연주회 단원으로 선발된 단원들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소재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연습을 갖는다. 

행사 및 단원 가입 문의=윤석삼 회장 770-912-1492, 김경자 위원장 404-644-4999, 마가렛 김 총무 678-216-6555. 박요셉 기자

2023년 제30회 '메시아 연주회'가 15알 7개월 연습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김경자 행사위원장이 윤석삼 지휘자에게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마가렛 김 총무, 윤석삼 지위자, 김경자 위원장, 김정자 고문.
2023년 제30회 '메시아 연주회'가 15알 7개월 연습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김경자 행사위원장이 윤석삼 지휘자에게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마가렛 김 총무, 윤석삼 지위자, 김경자 위원장, 김정자 고문.

'메시아 연주회' 7개월 연습 대장정 시작
'메시아 연주회' 7개월 연습 대장정 시작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이제는‘서류’보다 ‘기록’이 먼저 심사된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심사 흐름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디지털 기록 확인’이다. 과거에는 신청서와 재정 서류, 인터뷰 답변이 핵심이었다면

[박영권의 CPA코너] 해외 의료비와 미국 세법: 한국 병원 진료비도 공제 가능할까?
[박영권의 CPA코너] 해외 의료비와 미국 세법: 한국 병원 진료비도 공제 가능할까?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최근 많은 한인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종합건강검진, 치과 임플란트, 안과 수술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해외여행 중 갑작스러운

[행복한 아침] 언제 부터 인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언제 부터 인가 기다림과 그리움이 시도 때도 없이 찾아 들었지만 밀어 내려고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품지도 않으며 그런가 보다 하면서 못본체 하기도 하고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사무실에 쥐, 바퀴벌레 창궐 애틀랜타 챔블리(Chamblee) 소재 국세청(IRS) 사무실에서 수주간 이어진 쥐와 바퀴벌레 창궐 사태로 인해 결국 직원들의 재택근무가 허용됐다.IR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비행제한 위반 시 10만 달러 벌금  애틀랜타 연방 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관련 행사 주변의 임시 비행 제한 구역을 위반한 드론 3대를 압수했다고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애틀랜타 벨트라인 17마일 하나로 연결

12일 사우스사이드 트레일 개통 12일 애틀랜타 벨트라인(Beltline)의 새로운 구간이 개통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약 17마일에 달하는 연속적인 산책로가 완성된다.관계자들은 사우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10시-오후 2시 페어그라운드 6월은 아버지의 날과 준틴스 기념일로 분주한 달이지만, 귀넷 카운티 시니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Gw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우승과 준우승 선수단 격려하고 축하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체코에 2-1 짜릿한 역전승18일 멕시코전 응원도 콜로세움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공동 응원전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간절히 응원했다. 덕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월드컵 행사 참여 꺼리는 ATL 이민 커뮤니티

ICE 이민단속 우려감 확산  축구 축제 대신 집에 머물기일부선 대회 뒤 단속 걱정도  FIFA 월드컵이 개막되면서 대회 개최지 중 한 곳인 애틀랜타도 열기가 달아 오르는 가운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