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애틀랜타한인회 1분기 수입 10만7천 달러

지역뉴스 | | 2023-04-03 11:46:18

애틀랜타한인회, 1분기 정기이사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1일 금년 1분기 정기이사회 개최

재정투명성 확보방안 마련하기로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이경성, 회장 이홍기)는 지난 31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2023년 1분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국민의례로 시작된 이날 이사회는 이홍기 한인회장, 이경성 이사장 인사에 이어 에이미 김 재정담당의2023년 한인회 회계보고, 이순희 소장의 패밀리센터와 김백규 위원장의 건축위원회 업무 및 재정보고, 남 미셀 재정 담당이 2022 코리안페스티벌 재정보고가 진행됐다.

이경성 이사장은 “한인동포사회가 서로 소통하며 한인 사회에 빛과 소금을 잘 감당하는 한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이홍기 한인회장은 “투명하고 정직한 한인회 운영으로 한인동포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인사했다.

1분기 한인회 수입은 한인회 발전기금 골프대회 후원금 2만 5천 5백 달러를 포함해 약 10만 7천 달러이며, 행정, 운영, 회관 관리 및 각종 행사 등에 9만 9천 달러를 사용했습니다.

김문규 경제 담당 부회장은 신년하례식, 한복의 날 지원, 포레스텔라 공연 주최, 3.1절 행사, 튀르키예 지진 복구 성금 모금, 한인회장배 골프대회 등의 1분기 행사를 보고했다.

이어 이홍기 회장이 윤석열 대통령 초청위원회와 한미동맹 70주년 행사에 대한 진행사항을 설명했다.

한인회관 건물관리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주중광 박사(주패밀리재단)의 20만 달러 기부금과 익명의 개인 기부금 2만 달러를 포함해 22만 달러의 재정을 보고했으며, 지붕 공사 업체로 GMC 블루 서비스(대표 박은석)를 선정하고 30만 2천 5백 달러 견적 중 GMC 블루에서 10만 2천 5백 달러를 한인회에 기부하는 형태로 총 20만 달러에 지붕공사를 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고했다.

이어진 2022년 코리안페스티벌 재정 보고에서 당시 후원금 17만 3천 달러 중 14만 1천 달러를 사용하고 잔액 3만 2천 달러 중 어카운트 유지를 위해 3천 달러를 남겨둔 후 2만 8천 달러를 한인회에 송금했다고 밝혔다. 

기타 안언 토의에서 각 분과 혹은 행사준비위가 각자 어카운트를 사용해 재정을 관리했지만 앞으로는 재정의 투명성을 위해 창구를 일원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며, 향후 운영위원회에서 운영 지침을 마련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한인회 1분기 수입 10만7천 달러
애틀랜타한인회 2023년도 1분기 정기이사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전라남도에 있는 대나무 정원 담양에 영·호남 AKUS 회원들이 모여 지난해 영·호남 화합의 꽃을 심은 것을 더욱 열심히 가꾸고 뿌리기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