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메이컨 벚꽃축제 17일부터 열흘간

지역뉴스 | | 2023-03-16 11:07:52

메이컨 벚꽃축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5만 그루의 벚꽃 활짝 만개

매일 다양한 이벤트 펼쳐져 

 

메이컨시의 자랑인 제41회 국제벚꽃축제(International Cherry Blossom Festival)가 17일 개막해 26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매년 평균 30만명의 인파가 몰리는 명실공히 동남부 최고 봄축제로 손꼽히는 메이컨의 벚꽃 축제는 USA투데이 선정, 남부 지역의 최고 톱10 문화 축제 리스트에 포함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약 35만여 그루의 벚꽃 나무가 일제히 분홍빛 아름다운 꽃송이를 만발하는 아름다운 축제이다.

축제는 이전에 센트럴 시티 파크(115 Willie Smokie Glover Drive)로 알려진 캐롤린 크레이턴 파크에서 17일에 시작된다. 입장료는 하루 10달러이며 10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이다. 축제 행사가 열리는 곳과 주차가 가능한 곳을 보여주는 전체 지도는 웹사이트에 나와 있다. 

▶개막식 일시: 3월 17일 정오-오후 1시, 장소: Carolyn Crayton Park, 내용: 주 및 지역 고위 인사 등이 리본 커팅식과 함께 제41회 벚꽃 축제를 시작한다.

▶체리 블러섬 볼: 3월 17일 오후 7시-11시, 장소: City Auditorium, 내용: 멋진 식사 경험과 장식, 각종 공연이 펼쳐진다.

▶개 달리기 대회: 18일 정오-오후 1시, 장소: Cherry St. & Third St. 내용: 닥스훈트 개들의 달리기 경주 대회이다.

▶침대 경주: 18일 오후 2-3시, 장소: Cherry St. 내용: 아름다운 장식 침대들의 경주이다.

▶체리 블러섬 퍼레이드: 19일 오후 3-4시, 장소: 체리 스트릿, 내용: 각종 마칭 배드의 퍼레이드 행사이다.

▶푸드 트럭 & 체리 마켓: 25일 오전10시-오후 7시, 장소: 체리 스트릿, 내용: 음식과 재미거리, 쇼핑, 라이브 음악, 맥주 판매 등이 이뤄진다.

▶체리 블러섬 패션쇼: 25일 오후 6시-9시, 장소: Tubman Museum, 내용: 지역 유명 인사들의 패션쇼이다.

▶페스티벌 피날레: 26일 오후 4시-9시, 장소: 캐롤린 크레이턴 파크, 내용: 팝 공연, 불꽃놀이 쇼, 각종 재밋거리 행사가 있다.

축제 웹사이트 www.CherryBlossom.com에서 날짜별로 개최되는 행사들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박요셉 기자

메이컨 벚꽃축제 17일부터 열흘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전라남도에 있는 대나무 정원 담양에 영·호남 AKUS 회원들이 모여 지난해 영·호남 화합의 꽃을 심은 것을 더욱 열심히 가꾸고 뿌리기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