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유디포엠-애틀랜타 한국일보, 메타도어 미국 마케팅 협약 체결

지역뉴스 | | 2023-03-13 11:14:18

유디포엠, 메타도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가상·증강 3D 통화 장비

메타 도어(Meta Door) 미국 진출

 

가상 증강현실 3D 콘텐츠 전문 제작 기업인 유디포엠㈜이 애틀랜타 한국일보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제품 마케팅 업무 협약을 지난 2월26일 한국일보에서 체결했다. 

메타도어는 실제 문 사이즈의 1:1 스케일의 공간기반 가상증강 커뮤니케이션 장비로, 이 장비가 설치되어 있으면 지구촌 어디에서나 위치에 상관 없이 상대방을 실제적, 입체적 모습으로 보며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 장비는 대화 상대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주변 공간까지 입체적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원격 의료 진료, 어린이들을 위한 오락, 기업체 임원간의 양방향 소통, 각종 원격 교육 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유디포엠은 2022년 메타도어를 출시하여 파주 및 서울에서 운영중이고, 부산등의 지역 통신 활성화에도 활용을 타진하고있다. 또한, 동사는 조만간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메타도어2를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미국 시장에서도 메타도어 기능 시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디포엠 서정협 대표는 “미국 현지의ARC company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동남부 지역 최대 독자를 확보한 애틀랜타 한국일보와 홍보 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할 수 있게 돼서 고무적이다”고 말하며, “이 두 회사와의 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애틀랜타 한국일보 조미정 대표는 “오랜 업력의 유망한 IT 기업인 유디포엠의 미국 시장 진출을 한국일보가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한국의 중소 및 중견업체들이 향후 미국 시장을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면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도움을 제공하고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김영철 기자. 

 

 유디포엠 서정협 대표와 조미정 애틀랜타 한국일보 대표
 유디포엠 서정협 대표와 조미정 애틀랜타 한국일보 대표

 메타도어 제품 모습
 메타도어 제품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