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포커스] 삼봉냉면: 3월 한 달, 월요일은 '냉면 데이'

지역뉴스 | | 2023-03-01 10:21:39

삼봉냉면,물냉면, 비빔냉면, 코다리 냉면, 회냉면, LA갈비, 목살구이, 갈비탕, 소고기 국밥, 만두, 빈대떡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월 모든 냉면 2달러 할인 

신메뉴 '뚝배기 불고기' 등장

 

2020년 6월 둘루스 새틀라이트 블러버드 선상에 오픈한 삼봉냉면이 올해로 오픈 삼년째를 맞이한다. 

삼봉냉면(조근화 대표)은 단일 메뉴로 성공하기 어렵다는 애틀랜타 사람들의 부정 인식을 단일 메뉴 성공으로 바꾸고, 연일 몰려드는 고객들을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한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늘 문전성시를 이룬다.

조근화 대표는 “삼봉냉면은 정직한 맛을 유지하기 위해 최상의 재료를 선별하여 함흥냉면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정성으로 고객 여러분에게 서비스하고 있다”며 “육수는 진하게 우려낸 사골 국물과 동치미 국물로 만들고, 비빔냉면에 들어가는 비빔소스 고춧가루는 경상북도 영양군에서 직접 사다 쓴다”고 말했다. 또한 조 대표는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면반죽은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면발을 뽑아내는 시스템이라서 항상 쫄깃쫄깃하고 신선한 냉면을 서비스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삼봉냉면은 3월 한 달 동안 매주 월요일(3월 6일, 13일, 20일, 27일)은 냉면 데이를 실시한다. 모든 냉면을 2달러 할인한다. 메인 메뉴로는 물냉면, 비빔냉면, 코다리 냉면, 회냉면, LA갈비, 목살구이, 갈비탕, 소고기 국밥, 만두, 빈대떡, 콤보 메뉴로는 냉면과 목살구이, 냉면과 LA갈비 등이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뚝배기 불고기를 선보인다. 뚝배기 불고기는 최상 등급의 소고기를 사용하여 버섯, 양파 등 각종 재료를 섞어 감칠맛 나는 옛날 불고기맛을 내 보글보글 뚝배기에 서빙된 고기를 건져먹고 밥을 비벼 먹으면 일품이다. 

삼봉냉면은 셀프 서비스로 미리 주문하면서 계산을 하고 나서 자리에 앉아 본인 음식이 나오면 가져다 먹는 시스템으로 팁을 따로 낼 필요가 없다.

▶주소: 3330 Satellite Blvd suite #3, Duluth, GA 30096.

▶오픈 시간: 일요일~금요일: 오전 11시~오후 8시,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8시30분.

▶문의: 470-569-5995.

제인 김 기자

 

삼봉냉면 코다리 냉면.
삼봉냉면 코다리 냉면.

 

 

육수가 시원하고 맛있는 삼봉 물냉면.
육수가 시원하고 맛있는 삼봉 물냉면.

 

 

새롭게 선보이는 뚝배기 불고기.
새롭게 선보이는 뚝배기 불고기.

 

 

돼지 목살구이.
돼지 목살구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전라남도에 있는 대나무 정원 담양에 영·호남 AKUS 회원들이 모여 지난해 영·호남 화합의 꽃을 심은 것을 더욱 열심히 가꾸고 뿌리기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