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주상원과 하원 소득세 환급, 재산세 감면안 의결

지역뉴스 | | 2023-02-23 13:30:14

주의회, 소득세 환급, 재산세 감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소득세 부부공동신고자 500달러 환급

주택소유자에게 재산세 500달러 감면

 

23일 조지아 주의회 상원과 하원은 각각 소득세 환급 및 재산세 감면 법안을 의결했다.

주하원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억 달러에 이르는 소득세 환급 법안을 찬성 172표, 반대 2표로 의결했다.

또한 상원도 중간연도 예산 중 10억 달러에 이르는 재산세 감면 법안을 찬성 54표, 반대 1표로 의결했다.

두 법안 모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재선에 출마하면서 공약한 사안이다. 지난해 6월 30일에 마감된 2022 회계연도 조지아주 세수는 각종 지출을 제외하고 사상 최대인 순수 잉여금 66억 달러를 기록했다.

소득세 환급법안(HB162)은 개인신고자에 250달러, 부부공동신고자에게 500달러의 환급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연금 및 사회보장 제도에 따라 생활하는 고령자 등 주 소득세를 내지 않는 사람들은 환급금을 받지 못한다. 

HB162는 이르면 다음 주, 적어도 수 주 안에 상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상원도 6월 30일에 끝나는 325억 달러에 이르는 중간연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상원은 이미 하원을 통과한 중간연도 예산안과 협의를 거쳐 최종 예산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통과된 상원 예산안에는 주택소유자들에게 평균 500달러씩 한 차례 주택가치에 대한 세금을 감면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박요셉 기자

주상원과 하원 소득세 환급, 재산세 감면안 의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