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비즈니스 포커스-QM 어드밴스〉 "크레딧 체크없이 빠르고 간편한 비즈니스 펀딩"

지역뉴스 | | 2023-02-09 11:02:50

QM 어드밴스, 비즈니스 펀딩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4-48시간 내 펀딩

No Broker Fee

 

비지니스 운영자금을 대출하는 QM 어드밴스 (QM Advance)는 미 전역에 걸쳐 비지니스 업체에 빠른 운영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간편한 절차로 자금을 융통해 주는 것은 물론 상환과 결제도 간편한 시스템으로 진행,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비지니스 오너들의 요구 사항을 가장 잘 이해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QM 어드밴스는 비지니스 오너들과 수년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비지니스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빠르고 쉬운 방법을 만들었다. QM 의 어카운트 매니저들은 고객이 선호하는 언어로 의사 소통할 뿐만 아니라 각 비즈니스가 갖고 있는 다양한 운영 방식을 이해, 고객을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한다.

정직은 회사의 모토이며, 절차가 빠르고 간단하고, 또한 고객의 비즈니스 사항에 맞춰 어느 정도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번 웅자를 받은 고객 중 상당수가 재융자를 하고 있다.

신청자의 크레딧 체크는 하지 않고 개인 보증도 없으며 결재 시스템도 간편하다. 또한 직접 대출을 하는 회사이므로 브로커 수수료가 없고 조기 상환 옵션을 가지고 있아서 상환 시기를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게 장점이며 조기상환시 디스카운트를 해 드리는 유일한 회사다.

사업주들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결재 방식을 제공한다. 한인 고객담당 매니저인 수지 김 매니저는 “손님들에게 최대한 빠르고 간단한 절차로 제공 하고자 항상 준비된 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통 24-48시간 내에 승인을 해드린다”고 말했다.

신청자의 크레딧 체크가 없기 때문에 신청자의 대부분이 승인을 받으며, 비즈니스의 세일에 근거해 펀딩이 되므로 비즈니스 오너들의 크레딧 점수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거의 모든 업종이 가능하므로 비즈니스 오너이면서 사업 확장이나 운영에 자금이 필요하다면 Suzie Kim 직통전화 770-758-1757 로 문의해 도움을 받으시기 바란다. 웹사이트 www.QMAdvance.com

박요셉 기자

QM 어드밴스 수지 김 매니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