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주 하원 음력설 결의안 선포

지역뉴스 | | 2023-01-31 15:45:23

주하원 결의안, 음력설, 홍수정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홍수정 의원 대표발의

켐프 주지사 참석축하

 

조지아주 의회가 대다수 아시안 커뮤니티가 준수하고 있는 음력설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결의안(HR 39)을 지난달 24일 제정하고, 이를 선포하는 기념식을 31일 정오 조지아 주청사에서 개최했다.

한국계 홍수정 주하원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샘박 의원, 롱 트랜 의원, 맷 리브스 의원, 찰리스 버드 의원 등이 공동 발의한 이 결의안은 “음력설은 전세계의 많은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준수하는 명절로, 특히 조지아에는 50만명의 아시안이 거주하고 있고 이 가운데 한국, 중국, 베트남계 미국인 20만명이 이 날을 새해로 인정한다”며 “이들 아시안 커뮤니티들은 조지아주 문화적 다양성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있는 구성원들이기에 모든 조지아 주민들에게 이를 천명한다”고 적고 있다.

홍수정 의원은 한국, 베트남, 타이완, 라오스 커뮤니티 지도자들에게 결의안을 증정했으며,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부부도 참석해 음력설을 축하했다. 또한 주의회 아시안 코커스 소속 의원들도 대거 참석했다.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안 커뮤니티들은 조지아주 경제와 문화 발전을 위해 협력하며 근면하게 일하고 있으며, 주하원의 이번 결의안에 감사하고, 특히 이를 대표 발의한 홍수정 의원과 참석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인사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주 하원이 음력설 결의안을 제정하고 선포하는 기념식이 31일 정오 조지아 주청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국, 베트남, 중국, 타이완, 라오스 등 각 아시안 커뮤니티 인사들과 부라이언 켐프 주지사 부부, 주하원 및 상원의원 다수가 참석해 음력설을 축하했다.
조지아주 하원이 음력설 결의안을 제정하고 선포하는 기념식이 31일 정오 조지아 주청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국, 베트남, 중국, 타이완, 라오스 등 각 아시안 커뮤니티 인사들과 부라이언 켐프 주지사 부부, 주하원 및 상원의원 다수가 참석해 음력설을 축하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창립 19주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

“홈 헬스케어 기술 고도화 지속”   글로벌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19년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 스님, 정토불교대학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3월 16일 신청 마감 불교수행공동체 ‘정토회’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정토회’의 지도법사 법륜스님을 모시고,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를 개강한다.‘정토 불교대학’은 인생

[행복한 아침 ] 겨울이 주는 나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이 사납다. 가랑잎들이 먼 발치로 날려가고 있다. 제 뿌리 곁에 눕지 못하고 한참을 날아간다. 모태를 떠나기 싫은 아쉬움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일기가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요일 새벽 애틀랜타 개기월식 '블러드 문' 현상

화 오전 6시-7시 사이 달이 붉게돼 오는 화요일 3월 3일 새벽, 조지아 북부 하늘에서 달이 붉게 변하는 '블러드 문(Blood Moon)' 현상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애틀랜타 주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기름 바닥나 멈춰선 차량에 귀넷 셰리프 온정

라라모어 셰리프 250달러 송금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발생한 일상적인 교통 단속 현장이 따뜻한 온정의 장으로 변해 지역 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운전 중 휴대전화 보던 드라이버의 최후는

조지아주 캐롤턴 경찰은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18륜 대형 트럭 추돌 사고 사례를 공개하며 핸즈프리 법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사고 운전자는 충돌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했음을 시인했으며, 차량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되었음에도 기적적으로 큰 부상을 면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가 부주의한 운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법 집행의 목적이 시민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다.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결석 잦으면 운전면허 정지에 체육활동 금지

주상원,상습 결석에 초강수 관련법안 압도적 표차 가결 주의회가 학생들의 상습적인 결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강수 대책을 내놨다.주 상원은 26일 결석이 잦은 학생에게 운전면허 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