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연합장로교회 80명에 새 임직

지역뉴스 | | 2023-01-12 14:37:34

연합장로교회, 금경훈 목사안수, 임직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8일 목사 안수식, 장로 등 80명 임직식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8일 오후4시 창립 46주년 기념 임직식을 갖고 금경훈 목사안수를 비롯해 장로 장립 5명, 권사 취임 40명, 집사 안수 32명, 안수집사 취임 2명 등 전체 80명의 교회 일꾼을 세웠다.

예배에서는 미국장로교단(PCUSA) 애틀랜타 노회 총무 앤더슨 제임스 목사는 ‘대연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금경훈 목사의 안수식이 애틀랜타노회 위임국장 이문규 목사의 집례로 이어졌다.

금경훈 목사는 안수 서약을 통해 “그리스도께 순종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사역을 완수하며 예수님을 따르고 이웃을 사랑할 것과 교회의 평화와 일치, 순결을 더욱 촉진 시킬 것”을 다짐했다. 참석 교인들은 서약을 통해 “금 전도사를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교역 목사로 받아들이고 그를 위해 기도하고 그가 인도하는 대로 따르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것”을 서약했다.

한편 손정훈 담임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임직식에서는 손 목사는 “구원의 감격을 갖고 가장 낮은자리에서 모든 성도들을 두루 살피고 주님이 주신 은사로 교회를 섬기며 신앙의 본을 보이는 직분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날 금경훈 목사의 첫 축도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 됐다.

임직자 명단;

◁목사안수=금경훈

◁장로장립=곽상철 김미숙 김선식 김일경 심우혁 ◁권사취임=강윤선 고애영 김랑희 김미선 김승남 김재화 김정림A 김정회 김찬은 김혜옥 김효남 민 정 박효경 백금숙 신 영 안상희 여영희 오경애 왓슨정옥 유옥화 이경남 이라미 이명옥A 이 미 이미경 이숙영 이순자C 이애경 이인옥B 이창향 이혜은A 임삼희 장정숙 장현순 정호정 최미숙 최순애 최정옥 한수지 황영미 ◁집사안수=강봉성 강선애 김경순 김미경 김병철 김영인 김재천 김충만 김현숙B 김혜림 김희준 박수영 박은영 박지혜 박현숙 신진희 엄은경 유혜승 이정무 이호상 임성자 전경애 정소미 정주호 조향자 지성은 한준수 홍진선 Ben Shin Rebecca Shin Peter Chun Ariel Chun ◁안수집사취임= 유경신 유양호.

박요셉 기자

연합장로교회기 지난 8일 목사안수식 및 임식식을 갖고 80명의 새 임직자를 세웠다. 사진은 장로임직자들의 모습.
연합장로교회기 지난 8일 목사안수식 및 임식식을 갖고 80명의 새 임직자를 세웠다. 사진은 장로임직자들의 모습.

금경훈 목사의 안수식 모습.
금경훈 목사의 안수식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삶과 생각] 영, 호남 화합의 꽃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전라남도에 있는 대나무 정원 담양에 영·호남 AKUS 회원들이 모여 지난해 영·호남 화합의 꽃을 심은 것을 더욱 열심히 가꾸고 뿌리기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