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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봄맞이 대청소 및 화단정리

지역뉴스 | | 2022-02-21 11:53:19

한인회, 애틀랜타, 대청소,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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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투표, 3.1절 행사 앞둬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한인회관에서 봄맞이 대청소 및 꽃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인 봉사자 2명, 한인 고교생 자원봉사팀 5명, 동남부월남참전유공자회 회원 11명, 그리고 한인회 임원 7명 등이 참여해 회관 내부와 주차장 등을 청소 및 정리하고 화단의 선인장을 골라내고 봄꽃을 심는 등 대대적인 회관 단장에 나섰다.

이경성 이사장은 대청소 후 한인회 집행부를 식당으로 초대해 만찬을 대접했다.

한인회에서는 23일부터 27일까지 한국의 20대 대통령 선거 재외 투표가 진행되며, 오는 3월1일 오후 4시에는 제103주년 3.1절 기념식이 개최된다. 박요셉 기자 <사진 제공=이미셸 한인회 부회장>

한인회 봄맞이 대청소 날을 맞아 한인 자원봉사자들이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한인회 봄맞이 대청소 날을 맞아 한인 자원봉사자들이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한인회 봄맞이 대청소 및 화단정리를 위해 미동남부 월남참전 용사회 회원들이 참가해 봉사했다.
한인회 봄맞이 대청소 및 화단정리를 위해 미동남부 월남참전 용사회 회원들이 참가해 봉사했다.

한인회 봄맞이 대청소 및 화단정리를 위해 고교생 자원봉사자 5명이 참가해 땀을 흘렸다.
한인회 봄맞이 대청소 및 화단정리를 위해 고교생 자원봉사자 5명이 참가해 땀을 흘렸다.

한인회 봄맞이 대청소 및 화단정리를 위해 모인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인회 봄맞이 대청소 및 화단정리를 위해 모인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인회 봄맞이 대청소 및 화단정리 후 한인회 집행부가 한자리에 모여 만찬을 즐기고 있다.
한인회 봄맞이 대청소 및 화단정리 후 한인회 집행부가 한자리에 모여 만찬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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