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학교 코로나 감염 1월 정점, 감소추세

지역뉴스 | | 2022-02-03 11:01:47

교육청, 코로나 감염, 교육청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메트로 14개 교육청 1월 3만명 감염

이번 주 지난달 정점 보다 36% 줄어

 

메트로 애틀랜타 14개 교육청 소속 학생과 교직원 7만명 이상이 지난해 8월 이후 새 학년도에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중 40%인 3만명 가량이 지난달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가운데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1월의 3만명에 이어 두 번째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온 달은 지난해 8월 개학하던 달로 약 2만5천명이 감염됐다.

조지아주에서 가장 큰 학군인 귀넷카운티와 캅카운티 공립학교는 지난 8월 이후 도합 2만9천명이 확진됐다. 귀넷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캅은 마스크 착용을 선택사항으로 맡겨놓고 있다. 최근 패옛과 풀턴교육청도 마스크 착용을 선택으로 변경했다.

7일 평균 가장 많은 감염자가 나온 주간은 1월 11일 주간으로 2만900명의 감염자를 기록했으며, 지난 3일 7일간의 확진자 수는 1만3,482명으로 절정기 보다 36%정도 줄었다. 

다음은 주요 메트로 애틀랜타 교육청별 2021-22학년도 확진자 상황이다.(괄호 안은 학생 수)

▶애틀랜타교육청(5만명): 4,491명 ▶뷰포드교육청(5,800명): 583명 ▶캅교육청(10만7천명): 1만3,283명 ▶디캡교육청(9만3,500명): 5,775명 ▶포사이스쿄육청(5만3천명): 7,286명 ▶풀턴교육청(9만명): 9,453명 ▶귀넷교육청(17만9,600명): 1만6,705명.  박요셉 기자

학교 코로나 감염 1월 정점, 감소추세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