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할러데이 휴가 가볍게 떠나보세요

지역뉴스 | | 2021-11-21 09:40:36

할러데이,휴가,여행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모두가 기다리던 할러데이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비행기를 타고 멀리 가보는 것도 좋겠지만, 차를 타고 가까운 곳으로 가볍게 떠나보는 여행은 어떨까...  AJC가 추천하는 조지아 주변의 가볼만한 여행지 7 곳을 소개한다.  

 

캘러웨이 가든에서 아늑한 휴식을

애틀랜타에서 차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캘러웨이 가든은 완벽한 할러데이 휴양지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10대 라이트쇼로 선정한 '판타지 인 라이트'(Fatasy In Lights)을 따라 겨울 원더랜드를 지나고, 숲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풀서비스 스파에서 휴식을 취하고, 골프를 즐길도 수 있다. 리조트에는 9개 레스토랑이 있으며, 투숙객에게 캘러웨이 가든 어트랙션의 1일 입장권이 제공된다. 오두막, 작은집, 빌라 중 하나를 골라 고급스럽고 아늑한 하루밤을 보내면 더없이 좋을 듯 하다. callawaygardens.com

 

채터누가의 할러데이 트레일

올해로 4번째 맞이하는 채터누가 할러데이 어드벤처에서는 빛의 할러데이 트레일 지도(Holiday Trail of Lights map)을 이용해 본인에게 맞는 코스를 즐길 수 있다. 락 시티(Rock City)의 매혹적인 빛의 정원, 강 유람선, 루비폴스(Ruby Falls), 동물원, 아이스 스케이팅, 보트 페레이드, 북극 기차여행이 코스에 포함되며, 수백만 개의 반짝이는 불빛, 맛있는 음식, 라이브 음악, 연극 공연, 불꽃놀이 등의 할러데이 마법이 펼쳐진다. 1박 숙박과 관광 명소 티켓이 포함된 호텔 패키지도 다양하다. visitchattanooga.com 

 

블루릿지에서 시골의 정취를

조지아 북쪽 타운 블루 릿지(Blue Ridge)는 할러데이를 즐기기에 특별한 곳으로, 마을 전체가 축제 조명과 각종 활동들로 가득 차있다. 한 달 내내 블루 릿지 철도를 타고 시골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달로네가(Dahonega)와 헬렌이 가까이 있어 더욱 풍성한 여행을 보낼 수 있다. blueridgemountains.com

 

남부의 매력이 가득한 세인트 사이몬 아일랜드(St.Simon Island)

크리스마스 불빛이 떨어지는 오크 나무 지붕과 남부의 매력을 지닌 조지아 섬, 세인트 사이몬 아일랜드에는 햇살과 모래, 할러데이 정취가 가득하다. 크리스마스 빛 투어를 위해 트롤리를 타고 섬에서 가장 멋진 조명 장식도 보고 선물도 사고, 조용히 해변 산책을 즐기고 유적지도 방문할 수 있는 세인트 사이몬 섬은 완벽한 성탄절 휴양지라 할 수 있다. explorestsimonsisland.com

 

애틀랜타 남쪽 작은 마을 세렌브(Serenbe)

애틀랜타 남부 채터후치 힐스에 위치한 계획 도시인 세렌브에서는 트레일 라이딩, 와인 시음, 크리스마스 만찬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세렌브에 있는 Inn at Serenbe의 프리미엄 객실 또는 오두막을 예약하면 할러데이 장식을 구경하고 선물도 받고 간식과 음료, 건초라이드 또는 모닥불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serenbe.com

 

스모키 마운틴에서 할러데이 즐기기

노스캐롤리이나 서쪽에 위치한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은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 중 하나이다. 체로키와 머피에 있는 카지노와 럭셔리 리조트를 둘러보고, 돌리우드에서 스모키 마운틴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인스타그램 명소도 확인해 볼 수 있는 스모키 마운틴은 환상적인 휴가지이다. visitsmokies.org 

 

유서깊은 찰스턴의 특별한 할러데이

찰스턴은 일년 중 언제 방문해도 특별한 장소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더욱 마법 같은 곳이 된다. 이 성스러운 도시는 가랜드, 반짝이는 불빛으로 장식된 야자수 등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다. 액티비티로는 할러데이 불빛 퍼레이드, 찰스턴 할러데이 보트 퍼레이드, 다양한 샤핑, 유적지 투어가 있으며 놀라운 음식과 가치있는 숙박 시설들이 많이 있다. 다양한 객실 패키지가 있어 찰스턴의 역사적인 부티크 호텔을 본인에게 맞게 선택할 수 있다. charlestoncvb.com  이지연 기자

할러데이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게 할 캘러웨이 가든의 '판타지 인 라이트'
할러데이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게 할 캘러웨이 가든의 '판타지 인 라이트'

남부의 매력 가득한 조지아 남쪽 세인트 사이몬 아일랜드
남부의 매력 가득한 조지아 남쪽 세인트 사이몬 아일랜드

블루 릿지의 토코아 강변
블루 릿지의 토코아 강변

유서깊은 도시 찰스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유서깊은 도시 찰스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홀 카운티, 'AI 공무원' 전격 도입
홀 카운티, 'AI 공무원' 전격 도입

AI 프로그램 3개월 시범운영24시간 민원 해결 시대 열어 조지아주 홀 카운티 정부가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 이용을 돕기 위해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활용한 3개월간의 시범 운영

조지아 수백가구 퇴거∙노숙 위기
조지아 수백가구 퇴거∙노숙 위기

연방 주거 지원책 6월 종료주 정부, 대책 마련 부심 중  연방정부의 주거 지원 프로그램이 종료되면서 조지아 수백가구가 퇴거 위기에 놓이게 됐다.조지아 주택국(GDCA)에 따르면

애틀랜타시, 청소년 통행금지 단속 강화
애틀랜타시, 청소년 통행금지 단속 강화

주말 10대 소녀 총격 사망 계기 애틀랜타시가 청소년 통행금지 단속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부활절 주말 총격사건으로 무고한 10대 소녀가 사망한 데 따른 조치다.안드레 디킨슨 애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 '더 콘서트'가 4월 26일 오후 6시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문의=404-884-5809. 유나이티

[수필] 삶이라는 악보 위의 불협화음
[수필] 삶이라는 악보 위의 불협화음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평생을 정갈하고 조화로운 것들 속에 머물고 싶었다. 글을 쓸 때도, 악기를 다룰 때도, 사람을 사귈 때도 도-미-솔처럼 안정적인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세를 놓으면 주택보험은 어떻게 달라질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세를 놓으면 주택보험은 어떻게 달라질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한국에는 ‘전세’라는 독특한 제도가 있다. 집주인이 세입자로부터 목돈을 받아 보관하고, 계약이 끝나면 이를 돌려주는 방식이다. 월세도 존재하지만 전세가 널리 사

델타, 국내선 수하물 요금 인상
델타, 국내선 수하물 요금 인상

유나이티드∙젯블루 이어 첫번째 수하물 45달러로 델타항공이 국내선과 단거리 국제선에 대한 수하물 요금 인상을 결정했다.델타항공에 따르면 8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수하물 요금 인상 조

‘눈엣가시’ 이민보석심리 온라인 접속 차단
‘눈엣가시’ 이민보석심리 온라인 접속 차단

GA스튜어트 이민구치소 법원“보석거부 급증” 자료 공개 뒤 조지아 이민법원 재판 절차를 온라인으로 모니터링하던 시민단체에 대한 접속이 차단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민자에게 불리한

교회 연합 부활절 나눔과 돌봄축제
교회 연합 부활절 나눔과 돌봄축제

디딤돌선교회 주관, 8교회 참여 부활절을 맞아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노숙자들과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연합행사가 지난 4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게이트웨이 셸터 앞에서 개최됐다

DUI 체포 10명 중 1명은 ‘무혐의’
DUI 체포 10명 중 1명은 ‘무혐의’

GBI 혈액검사서 알코올 미검출 단속방식∙기준 개선 필요성 대두  조지아에서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운전자 중 수백명이 이후 혈액검사에서 음주와 약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