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순회접수 중

지역뉴스 | | 2021-10-29 11:33:14

재외선거,유권자 등록, 순회접수, 선거 영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마트, 교회에서 등록 받아

 

내년 3월 9일 실시하는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참여할 국외부재자 및 재외선거인의 유권자등록을 위해서 순회접수가 실시되고 있다.  

강승완 선거영사 및 접수요원들은 둘루스H마트, 메가마트, 아씨플라자 등에서 매주 주말마다 유권자등록 접수를 받고 있다. 

강 영사는 “등록신청은 여권과 본인명의 이메일만 있으면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인터넷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그리고 선거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갖도록 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여러 곳을 방문하여 직접 등록 접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총영사관은 11월에는 새한장로교회, 아틀란타 한인교회,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천주교회, 쟌스크릭 한인교회 등을 순회할 예정이며, 애틀랜타 주변의 에모리대, 조지아텍, UGA, 조지아주립대 등도 방문할 예정이다. 

인근 타주도 방문할 예정인데, 오는 29과 30일에는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의 서울식품, 11월 7일에는 노스캐롤라이나 듀크대학교를 방문하여 유권자등록을 독려할 예정이다. 그후 추수감사절 전 주에는 플로리다 한인회와 플로리다대학 등도 방문할 계획이다.

강 선거영사는 지난 대선에서는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 주에서 약 6,000명 정도가 등록 신청을 했었다고 말하며, “등록신청이 마지막에 몰리는 경향이 있는데 현재 600명 정도 신청한 상태다. 미리 등록 신청을 해주시고 무엇보다 2월말에 투표를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사람은 별도의 등록신청 없이 이번 선거에 투표할 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ova.nec.go.kr)에 이름, 생년월일, 여권번호를 입력하고 명부 등재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국외부재자 신고기간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은 ova.nec.go.kr에서 할수 있고, 마감일은 2022년 1월 8일 이다. 제20대 대통령 재외투표 기간은 2022년 2월 23~28일 동안 실시될 예정이다. 박선욱기자

 

강승완 선거영사가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신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강승완 선거영사가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신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순회접수 일정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순회접수 일정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