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2021 코리안 페스티벌 24일부터 다채로운 행사 가득

지역뉴스 | | 2021-09-21 17:51:35

코리안페스티벌,한인회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4~26일, 3일간 한인회관서

한복패션쇼, 트로트, K-POP 경연대회

태권도 시범, 장기자랑, 팔씨름 등

 

2021년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에 걸쳐 열린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지난 21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며칠 남지 않은 코리안 페스티벌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홍보하기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첫째날인 24일 오후6시 40분에 열리는 전야제에서는 코리안 한복 패션쇼와 트로트 잔치를 개최한다. 전야제에는 VIP 스폰서 70명, 초청인사 70명, 일반인 선착순60명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저녁식사가 제공된다. 

코리안 한복 패션쇼는 특별히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회장 김춘엽)에서 주관해 2021년 국내 시니어 모델 손정희 등 13명과 ‘화려한 오후’의 백금자 선생이 한국에서 애틀랜타를 방문해 참석한다. 

다음날인 25일에는 오전11시에 개막식이 개최되며, K-Pop공연이 개막식 공연으로 펼쳐진다. 한인회관 실내에서는 아리랑국제문화진흥재단의 김정주(가수 겸 배우) 외 1명의 트롯 70-80 공연과 행성프로젝트 21로 장애인 그림전시회와 세미나가 있을 예정이다. 

한인회관 바깥에서는 야외무대가 설치돼 코리안 한복 패션쇼, 라인댄스, 국악공연, 쥬니어 장기자랑, 태권도 시범(동남부연합회) 등이 열리며, 또 한편에서는 팔씨름 대회, 족구대회, 서예, 구글링 대회 등도 열린다.

당일 오후 4시부터는 ‘Korea’s Got Talent´ 예선으로 K-Pop 경연대회와, 가족한복 경연대회 본선 및 동포노래 자랑대회 본선이 열릴 예정이다.

26일 마지막 날에는 오후1시부터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가족한복 경연대회 및 동포노래자랑대회 결선이 열리며, K-Pop 경연대회 결선이 진행된다. 그리고 한국에서 방문한 K-Pop팀의 공연이 마지막으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김윤철 회장은 “코리안 페스티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팬데믹 등으로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한국에서 방문하는 K-Pop팀, 한복 패션쇼 팀, 트로트 가수 등 30여명이 22일 저녁 비행기로 애틀랜타에 도착한다고 전했다. K-Pop 공연팀은 25일 오후7시 개스사우스에서도 공연(티켓 35달러)이 예정돼 있다.

한편 코리안 페스티벌 행사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회관 입구에서 체온을 체크해야 한다. 박선욱기자

 

2021 코리안페스티벌 24일부터 열린다. 사진왼쪽부터 김윤철 회장, 김상국 수석부회장
2021 코리안페스티벌 24일부터 열린다. 사진왼쪽부터 김윤철 한인회장, 김상국 수석부회장

 

2021 코리안 페스티벌 24일부터 다채로운 행사 가득
2021 코리안 페스티벌 24일부터 다채로운 행사 가득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