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SAT 점수 4년 연속 전국 평균 웃돌아

지역뉴스 | | 2021-09-16 13:45:11

SAT, 점수, 전국 평균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올해 조지아 학생 평균 1077점

학교, 교육청 점수는 17일 발표

 

4년 연속 조지아주 공립 고교생의 SAT 점수가 전국 공립학교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조지아주 학생의 평균 SAT 점수는 1077점으로 전국 공립학교 평균 보다 39점이 높았다. 조지아주 교육부가 15일 발표한 2021년 졸업생의 SAT 점수는 2020년 졸업생 보다 훨씬 웃돌았다. 읽기와 쓰기는 지난해 532점에서 올해 546점으로, 수학은 지난해 511점에서 올해 531점으로 평균 점수가 올랐다.    

리처드 우즈 조지아주 교육감은 “팬데믹으로 고교 교육 일부가 파행을 겪었지만 올해 졸업생의 SAT 점수는 크게 올랐으며, 전국 고교 평균을 능가했다”고 기뻐했다.

올해 졸업생의 38%가 고교 재학중 SAT 시험에 응시했다. 이는 팬데믹 영향으로 일부 시험이 취소되고 시험장이 폐쇄되는 등의 어려움을 겪은 결과다. 이에 따라 조지아 대학시스템은 일시적으로 SAT/ACT 점수 제출을 면제했다.

전국적으로도 올해 졸업생 가운데 SAT에 응시한 학생은 150만명으로 지난해 졸업생 220만명에 비해 숫자가 줄었다.

15일 발표된 결과는 주 전체 단위의 성적으로 각 학교 및 교육청별 점수는 17일 발표된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보험사 법 위반  벌금  크게  올린다
보험사 법 위반 벌금 크게 올린다

주하원 관련법안 압도적 승인자연재해시 보험금 신속 지급무보험 운전자 단속강화 포함 보혐사의  법 위반에 대한 벌금을 대폭 인상하도록 하는 법안이 압도적 표차로 주하원을 통과했다.

[내마음의 시] 새순, 새싹 잔치 한마당
[내마음의 시] 새순, 새싹 잔치 한마당

효천 윤정오(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새벽 녘소근소근시 가 말을 걸어 온다 선남 선녀 햇병아리잔치 한 마당흘려만 보낼거냐고 한복 치마폭에 담아온마음속 부스러기행복 한 줌애환 몇 알알

[애틀랜타 칼럼] 기회를 즉시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

윌리엄 제임스는 습관이 성격과 운명을 결정한다고 보았으며, 좋은 습관을 위해 자발적이고 즉각적인 행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포로였던 케네스 하먼은 이감 직전까지 책을 필사하는 집념을 보였고, 그 결과 수용소 생활을 견디고 전후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었다. 기회는 망설이지 않고 즉시 행동하는 사람의 몫이며, 성공은 끊임없이 실행하는 자세에서 비롯된다.

90세 한인 피살 사건…용의자에 무죄 선고
90세 한인 피살 사건…용의자에 무죄 선고

벅헤드 아파트 김준기씨 살해사건배심원단,용의자 보안요원에 '무죄'검찰, 결정적 범행 증거 제시 못해   지난 2024년 9월 벅헤드 노인 아파트에서 피살된 한인 김준기(당시 90세

몽고메리 한인학생들 로보틱스대회 2연패
몽고메리 한인학생들 로보틱스대회 2연패

Team Warriors, VEX 로보틱스 대회 석권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카톨릭 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들로 구성된 팀 워리어스(Team Warriors)가 지난 2월 2

주 전역 주택화재 하루에 20건꼴
주 전역 주택화재 하루에 20건꼴

지난달 피해주민 2,300여명 올해 들어 조지아 전역에서 주택 화재가 급증해 적십자 긴급지원 활동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일 미 적십자 조지아 지부는 올 1월 한달 동안

JJ 에듀케이션 '역사팀' 지역대회 석권
JJ 에듀케이션 '역사팀' 지역대회 석권

'전국 역사의 날' 지역대회 2팀 1위4월 18일 조지아주 대회 진출 확정 입시전문 학원 JJ에듀케이션(원장 임지혜, 제시카홍) 소속 학생 2개 팀이 지난 2월 28일 열린 ‘전국

애틀랜타서도 이란 사태 찬반 집회
애틀랜타서도 이란 사태 찬반 집회

하메네이 사망엔 모두 환영미 군사개입 지속여부 이견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이란 공습으로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하자 애틀랜타에서도 이를 둘러싼 찬반

플로리다 잭슨빌에서도 '대한독립 만세'
플로리다 잭슨빌에서도 '대한독립 만세'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남용)는 3.1절 제107주년을 맞아 잭슨빌 한인동포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고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포토뉴스〉 멤피스한인회 3.1절 기념식
〈포토뉴스〉 멤피스한인회 3.1절 기념식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1일 오후 5시 멤피시한인회관에서 3.1절 제10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