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돌발 폭우로 도로·자동차·주택 침수 피해

지역뉴스 | | 2021-09-08 14:02:51

폭우로 도로 침수,자동차 주택 침수, 도로 폐쇄 ,메트로 애틀랜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캅카운티 마리에타 피해 커

 

지난 7일 저녁 메트로 애틀랜타에 쏟아진 폭우로 빗물이 범람해 여러 지역에서 도로가 폐쇄되고, 자동차 및 주택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WSBTV에 따르면 포사이스, 귀넷, 캅, 노스 풀턴 카운티에서 이날 2~6인치의 비가 내렸다. 캅 카운티에서는 도로에 빗물이 범람해 자동차들과 주택이 침수됐고, 마리에타 지역에서는 4.37인치의 비가 내리면서 빗물 배수관이 넘쳤다.

캅카운티 교통국(DOT) 직원은 밤새도록 15건의 도로 침수 건을 접수 받았다고 밝혔다. 어떤 주민은 집 옆 도로에 급류가 흘렀고, 물이 차올라 자동차 일부가 물에 잠겼다고 신고 했다.

캅카운티 소방대 및 응급구조대 그리고 경찰들은 침수된 차에 갇힌 사람들을 여러 번 구조했다. 캅 DOT 직원들은 7일 밤부터 8일 아침까지 도로에 쓰러진 나무들을 치우고, 침수된 차량들을 치웠다고 전했다. 

마리에타시는 빗물 범람으로 피켄스 인더스트리얼 드라이브가 완전히 붕괴돼 도로를 폐쇄했다고 전했다. 시는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복구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선욱기자

지난 밤 폭우로 도로에 물이 범람했다.[출처=캅카운티경찰]
지난 밤 폭우로 도로에 물이 범람했다.[출처=캅카운티경찰]
폭우로 도로 붕괴[출처=WSBTV]
폭우로 도로 붕괴[출처=WSBTV]

 

폭우로 도로 붕괴[출처=WSBTV]
폭우로 도로 붕괴[출처=WSBTV]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둘루스에서 이틀간 합동 선거운동지역 후보들과 자원봉사자들 참여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 선거캠프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할로윈 주말을 맞아 2천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참전 기념비 건립과 후손 지원 계획 이수연 현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이 지난 10월 8일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열린 해외지회 한국방문단 환영만찬회에서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개교 기념식과 운동회 함께 열어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 이사장 최주환)는 지난달 31일(토) 둘루스 래드포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교 46주년 기념식과 제29회 운동회를 개최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활동 유권자 37.5% 이미 투표 마쳐사전투표 민주당 지지층 결집 보여공화당 전통적으로 본투표에 강해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3주 동안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 역대 최다 기록을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2025 ACS GA 한인인구 분석II18~34세 젊은층 성비불균형 심각한국 출생자 증 절반만 시민권 취득   조지아 한인인구가  처음으로 1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주택소유비율은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