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공화당 대표들, 조지아 예비선거 연기 촉구

지역뉴스 | | 2020-04-01 18:18:53

예비선거,연기,코로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래팬스버거, "법적으로 연기 불가"

입법조치, 주지사 명령이면 가능

 

조지아 의회 공화당 대표단 전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5월 19일에 예정됐던 예비선거 일정을 연기하는 서한을 보내 브랫 래펜스퍼거 주 내무장관을 압박했다.

연방상원의원 2명과 대의원 9명으로 구성된 공화당 대표단은 래펜스퍼거 주 내무장관이 경선을 연기하기 위해 ‘가능한, 유연하게 법적 권한’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화당 소속 래펜스퍼거는 예비선거를 다시 연기할 법적 권한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한 번 선거 일정을 연기했기 때문에 이전에 예정되었던 선거 일정을 유지해야 하고 5월 19일에 선거가 계속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래펜스퍼거는 예비 선거 연기를 위해서는 입법조치나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행정명령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선거일은 투표용지를 받고 반납할 시간이 필요한 해외 유권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법으로 정해져 있다고 말했다. 현재 조지아 법에 의하면 주 내무장관인 래펜스퍼거는 비상시에 45일간 선거를 연기할 수 있으며 선거 연기는 이미 3월 14일에 시행했다. 래펜스버거는 법상으로 4월27일이 44일이 되는 날이며 그 후 예비선거를 다시 재개해야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이비드 랄스턴(공화, 하원)의장은 래펜스버거가 이미 45일 제한을 초과하기 위해 권력을 행사했다며 원래 3월 24일이었던 선거와 5월 19일 사이의 격차가 56일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조지아 의회 대표단의 서한은 데이비드 퍼듀, 켈리 로플러 상원의원과 버디 카터, 드류 퍼거슨, 롭 우달, 오스틴 스콧, 더그 콜린스, 조디 히스, 배리 루더밀크, 릭 앨런, 톰 그레이브스 하원의원이 서명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공화당 대표들, 조지아 예비선거 연기 촉구
조지아 의회 공화당 대표단 전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5월 19일에 예정됐던 예비선거 일정을 연기하는 서한을 보내 브랫 래펜스퍼거 주 내무장관을 압박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커머스시 공장 근로자 968명 정리해고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SK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조지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한국 드라마의 역사인 '국민 배우' 이정길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본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데뷔 60주년을 앞둔 그는 굳건한 현역의 비결로 '온전한 몰입'을 꼽으며, 타국에서 당당히 살아가는 미주 동포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했습니다. 특히 차세대를 향해 "끊임없이 실력을 축적하고, 없는 길도 만들어 가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습니다. 고국을 그리워하는 이민 사회에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거장의 철학과 인생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행복한 아침] 속도 시대와 노년 세대의 느림 비교

김 정자(시인 수필가)   노년 세대를 이야기 할 때면 자연스럽게 모든 일이 느리게 진행된다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이는 본인의 의지이든 아니든 노년이라는 시기에는 어쩔 수 없

"관용차 만취운전" 홀 카운티 보안관, 주지사 조사 명령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지난주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홀 카운티의 제럴드 카우치 보안관에 대해 전격적인 조사 명령을 내렸다. 켐프 주지사는 금요일 서명한 명령서를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6일(금) 앨라배마주 생산법인 제2공장 기공식 개최생산능력 50% 확대·765kV 변압기 생산 설비 구축연간 2,000억 원 매출 증대, 2011년 이후 지속 투자초고압 변압기 생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지난해 602억 달러 수출1년전 대비 13%나 급증항공기 164억달러 1위한국 수출 9위∙수입 3위 전 세계젹으로 관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조지아 해외 수출규모가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한국산 봄나물 ‘풍성’…  봄내음도 ‘가득’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한국산 봄나물 ‘풍성’… 봄내음도 ‘가득’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뽀로로 프리미엄 롤티슈 24롤8.99, 남양 프렌치 커피믹스 100봉 12.99, 자연나라 민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1980~90년대 발라드 레전드 변진섭이 4일 둘루스 콜리세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뭉클한 오프닝부터 아들 변재준 군의 특별 무용 안무, 그리고 전석 기립 떼창으로 이어진 앙코르 무대까지! 타국 생활에 지친 미주 한인 동포들에게 짙은 향수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며 '아이돌급 함성'을 이끌어낸 그 뜨거웠던 감동의 현장을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생생하게 전합니다."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 발령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 발령

소아마비 바이러스 출현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전 세계 수십 개국에서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주의보를 발령했다.CDC

[비즈니스 포커스-에스더 정 부동산]  판매 실적 10년 연속 최상위권 유지
[비즈니스 포커스-에스더 정 부동산] 판매 실적 10년 연속 최상위권 유지

지난해 KW 조지아 3위, 동남부 6위“32년 노하우로 양심껏 최선 다해” “32년 경력의 노하우로 정말 양심껏 최선을 다해 고객의 만족을 위해 일하다 보니 실적은 저절로 따라옵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