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차세대들의 꿈에 밑거름이 되기를

지역뉴스 | | 2020-02-11 18:18:27

서울대 동창회 조지아 지부,이영진 회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서울대동문회, 정기총회 개최

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수여

 

서울대학교 동문회 조지아지부(회장 이영진)가 ‘2020 정기총회’ 모임을 지난 9일 카페 커피 킹 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기총회, 각위원회 2019년 활동보고 및2020년 계획, 장학금 수여식, 세미나 등으로 진행됐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서재훈(차타후치 고교), 이재민(피치트리 고교), 김선영(듀크 대학), 박인애 (조지아 텍)씨와 서울대 동문 재학생으로 조윤경(UGA Ph D)씨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어서 지난해 결산 및 2020년 예산안에 대한 심의 및 의결이 진행됐다. 기타 안건으로 봄, 가을 야유회를 일요일에서 토요일로 변경하는 안이 통과 되어 2020년 봄야유회는 5월2일 토요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2020년 주요 사업계획은 △정기모임 △월 골프모임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 △야유회 △각종 세미나 등이 있다.

이영진 회장은 “지난해를 돌아보고 올해를 계획하며 좋은 시간을 나누었다”며 “희망찬 2020년에도 동문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 3년간의 장학회 활동을 통해 차세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며 “동문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차세대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미국사회에서 코리안 어메리칸으로 잘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총회 후에는 이경철 동문의 “2020년 부동시장의 전망과 거래에 있어서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한 세미나를 가졌다. 윤수영기자

차세대들의 꿈에 밑거름이 되기를
9일 열린 서울대 조지아지부 동창회에 참석한 전체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차세대들의 꿈에 밑거름이 되기를
이영진 회장(왼쪽 첫번째)과 장학생, 허지영 장학위원장(오른쪽 첫번째)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니치 2027 우수 학군 순위포사이스 3위 ∙ 귀넷 18위 뷰포드시 학군이 12년 연속 조지아 최고 학군에 선정됐다.교육정보 평가기관 니치(Niche)가 최근 발표한 ‘2027 최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