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기생충’ 미국작가조합상·미술감독조합상

지역뉴스 | | 2020-02-04 16:16:37

기생충,미국작가조합상,미술감독조합상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 영화계 주요 직능단체상 중 4개 휩쓸어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한진원 작가가 미국작가조합(WGA)이 주는 각본상을 받았다.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1일 열린 올해 제72회 WGA상 시상식에서 ‘기생충’은 최고상인 각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생충’은 ‘1917’을 비롯해 ‘북스마트’ ‘나이브스 아웃’ ‘결혼 이야기’를 제치고 트로피를 가져갔다. 각색상은 ‘조조 래빗’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에게 돌아갔다. WGA는 해마다 각본과 각색 분야를 중심으로 영화와 TV, 라디오를 대상으로 시상하며 오스카 수상을 미리 점쳐볼 수 있는 전초전 성격을 띤다. 2016년 영화 ‘스포트라이트’는 WGA 각본상을 받은 뒤 오스카 작품상, 각본상을 받았다. 

 

이듬해 ‘문라이트’ 역시 WGA 각본상에 이어 오스카 작품상·각색상을 탔고, 2018년 ‘겟 아웃’도 WGA 각본상과 오스카 각본상을 함께 품에 안았다. 이에 따라 ‘기생충’은 9일 열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각본상 등을 받을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기생충’은 미국 미술감독조합(ADG)상도 추가했다. ‘기생충’의 이하준 미술감독은 이날 미술감독조합이 주최한 제24회 ADG상 시상식에서 현대극 부문 미술상을 받았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니치 2027 우수 학군 순위포사이스 3위 ∙ 귀넷 18위 뷰포드시 학군이 12년 연속 조지아 최고 학군에 선정됐다.교육정보 평가기관 니치(Niche)가 최근 발표한 ‘2027 최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