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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세련된 디자인…밀레니얼 세대에 ‘딱~’

지역뉴스 | | 2020-01-31 10:10:58

현대자동차,베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현대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베뉴(VENUE)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베뉴는 현대자동차의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내 견고한 SUV 이미지에 젊고 세련된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차의 이름부터 차별화

현대자동차는 엔트리 SUV라는 점을 고려해 특정 지명을 차명으로 사용한 기존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과 차명을 차별화했다.

차명인 ‘베뉴(VENUE)’는 영어로 특별한 일이나 활동을 위한 ‘장소’를 의미하는데, 이는 차량의 실내 공간은 물론 ‘베뉴’와 함께 도달할 장소 등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최고운영책임자 브라이언 스미스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SUV 베뉴는 첫 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현대자동차의 야심작”이라며, “기존과는 다른 엔트리 SUV를 찾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베뉴는 세련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안전 사양, 활용성 높은 공간을 제공해 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강자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현대자동차는 ‘베뉴’에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성 및 편의성을 향상시켜 기존 엔트리급 SUV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불식시켰다. 또한 6단 스마트스트림 무단변속기(IVT)를 적용하여 주행능력과 연비를 개선했다.

우선 베뉴는 스마트한 밀레니얼 세대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후측방 충돌 경고(BCW, Blind Spot Collision Warning)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 Rear Cross Traffic-Collision Warning)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지능형 안전 기술을 적용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했다.

편의 사양에 있어서 베뉴는 현대자동차 최초로 수납형 커버링 쉘프(Covering Shelf) 를 적용해 러기지 룸 에 수화물을 수납할 경우 시트백 후면에 커버링 쉘프를 수납할 수 있도록 해 기존에 뒷좌석 또는 차량 외부에 별도로 보관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다. 이와 더불어 트렁크 하단 공간을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는 ‘2단 러기지 보드’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스마트폰과 차량을 연결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및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를 지원하고 차세대 블루링크를 통해 차량 원격 시동 등을 할 수 있는 첨단 커넥티비티 기술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베뉴는 전장 159인치, 전폭 69.7 인치, 전고 61.6 인치로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공간을 확보했다.

베뉴는 SE, SEL, Denim 등 3가지 모델이 있으며 데님 모델은 6단 스마트스트림 무단변속기를 사용하며 외양은 자동차의 하얀색 루프와 잘 조화가 되는 데님 칼러로 되어있고 가격은 2만2,050달러부터 시작한다.

 

■ 세련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베뉴는 젊은 감각을 기반으로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글로벌 엔트리 SUV’로 개발됐다.

현대자동차는 베뉴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적인 일상을 마음껏 즐기고자 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베뉴의 전면 디자인은 상단에 턴램프를, 하단에 사각형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s)과 프로젝션 헤드램프를 배치한 분리형 레이아웃과 세련된 디자인의 캐스캐이딩 그릴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베뉴의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측면 디자인은 차를 한층 커 보이게 하는 과감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휠아치로 스포티한 SUV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또한 전면부 에어커튼 주위를 비롯해 차량 전면부, 후면부, 측면부 곳곳에 적용된 ‘엑센트 칼라 파츠(Accent Color Parts)’와 유니크한 ‘샤크핀’ 모양의 C필러 디자인으로 밀레니얼

젊고 세련된 디자인…밀레니얼 세대에 ‘딱~’
 베뉴는 첫 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현대자동차의 야심작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안전 사양, 활용성 높은 공간을 제공해 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강자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젊고 세련된 디자인…밀레니얼 세대에 ‘딱~’
인테리어는 운전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가미했고 베뉴의 외장 컬러는 8종류, 내장 컬러는 2종류로 다양하다.

 

세대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했다.

후면부는 간결한 면 구성과 와이드해보이는 범퍼 디자인으로 세련되면서도 단단한 모습으로 마무리했다. 리어 램프는 보는 각도에 따라 반짝거리는 패턴을 보여주는 렌티큘러 렌즈(lenticular lense)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전면부 디자인과 매칭되면서도 베뉴만의 모던하고 개성 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 인테리어는 운전자의 개성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 가미

베뉴의 외장 컬러는 8종류이고 내장 컬러는 2종류로 다양하며 운전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 요소를 가미했다.

인테리어는 견고하고 단단한 구조의 크래시패드에 심플하며 개성 있는 에어벤트 디자인, 사용자를 고려한 편리한 조작 버튼 구성으로 젊은 감성의 다이내믹한 베뉴만의 실내 디자인을 구현했다. 특히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심리스(Seamless, 외곽 프레임이 없는) 디자인의 8인치 멀티미디어 시스템, 원형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공조 버튼, 동승석 앞에 위치한 개방형 수납공간 등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박흥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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