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지사 "올해 인신매매범 단속과 예방 주력"

지역뉴스 | | 2020-01-14 18:18:31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인신매매범 단속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성매매 인신매매범 가중처벌법 마련

인신매매 예방 프로그램 교육도

 

입법회기 첫날 브라이언 켐프(사진) 조지아 주지사와 켐프 행정부는 성매매 인신매매범 단속과 근절이 올해 주정부 정책의 최우선에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화당 의원들은 금주 말경 성매매 인신매매범에 대한 벌칙을 가중하는 법안의 윤곽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켐프 주지사의 부인인 마티 켐프 여사 또한 성매매 인신매매 피해자를 구분하고 돕는 새로운 훈련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훈련 과정은 켐프 당선 직후 만들어진 범죄와의 전쟁 모임인 그레이스(GRACE) 커미션 회원들에 의해 마련됐다. 

켐프 주지사는 주지사실 직원들이 이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대략 8만여명의 주정부 공무원들이 수료하도록 촉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켐프는 “함께 계속해서 인신매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조지아의 모든 공무원에게 성매매 인신매매를 구분할 수 있도록 준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경찰도 오는 1월 30일 주청사에서 자기방어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켐프는 성매매 인신매매범 근절을 형사법 정책의 중심에 놓고 형사범에 대한 처벌을 단계적으로 증가시키는 세 가지 법안을 지난해 만들었다. 매춘 알선 범죄자에 대한 벌칙 강화, 아동 인신매매 피해자에 대한 긴급 구호권을 주정부에 부여하는 것, 그리고 범죄를 포함하는 단체(갱)의 정의를 확대하는 것 등이 그것들이다.

올해 입법회기 동안 켐프 주지사는 인신매매 사범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을 보완하고, 마티 여사는 범죄를 예방하는 방법을 찾는 업무에 전념할 계획이다. 조셉 박 기자    

주지사 "올해 인신매매범 단속과 예방 주력"
주지사 "올해 인신매매범 단속과 예방 주력"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헬렌김 그렇게 뜨거웠던 어제도아무런 작별 인사 없었는데,오늘은소식없이 가을입니다. 공원에는 다람쥐가 분주하고한 여름 푸르렀던 나무들은파스텔을 거두어하나 둘 황금빚 옷을 준비합니다 

[애틀랜타 칼럼] 체면을 살려 주어라

이용희 목사 대개 윗사람들은 아랫사람을 대할 때 하인 다루듯이 명령하기도 하고 책망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그런 식으로 사람을 대할 때. 그 자신의 인격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미션 아가페, 온두라스서 점심 급식 미션 아가페(대표 이은자)가 중남미 선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점심 급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미션 아가페에 따르면 이번 점심 급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청솔 시니어 센터 추석행사 성황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원장 송명숙)가 마련한 한가위 대축제가 대성황을 이뤘다.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열린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의 한가위 대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니치 2027 우수 학군 순위포사이스 3위 ∙ 귀넷 18위 뷰포드시 학군이 12년 연속 조지아 최고 학군에 선정됐다.교육정보 평가기관 니치(Niche)가 최근 발표한 ‘2027 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