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해밀턴밀 자동차 부품점 살인강도

지역뉴스 | | 2020-01-10 16:16:27

오라일리스 오토파츠,은퇴 셰리프 사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직 셰리프 요원 피격 사망

 

해밀턴밀 소재 자동차 부품 매장에서 8일 저녁 강도가 침입해 직원으로 근무하던 은퇴 귀넷카운티 셰리프 출신이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오후 7시30분경 해밀턴 밀 로드 선상에 위치한 오라일리스 오토파츠(O’Reilly’s Auto Parts) 뷰포드점에 흑인 남성이 총기를 들고 들어와 여직원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 했다. 이 때 매장 뒤편 부품 창고에 있던 남성 직원 펠릭스 코스메(사진, 63)가 자신의 총기로 대응하려다 강도가 쏜 총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여직원은 경찰에 “매장 바깥에서 다른 고객을 도와주고 내부로 들어왔는데 흑인 남성이 따라 들어와 총기로 위협하며 계산대에서 현금을 꺼내 달라고 요구했다”고 진술했다. 흑인 용의자는 매장 주차장에서 대기하며 범행 시기를 포착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후 귀넷 셰리프국은 숨진 직원이 셰리프국 직원으로 근무하다 은퇴한 가족이라며 애도를 표시했다. 코스메씨는 2006년부터 2015년까지 귀넷구치소에서 근무했다.

사건 직후 용의자는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I-85 고속도로 방향으로 도주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주위의 감시카메라 등을 분석하며 해당 사건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신고 전화 770-513-5300. 조셉 박 기자

해밀턴밀 자동차 부품점 살인강도
해밀턴밀 자동차 부품점 살인강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헬렌김 그렇게 뜨거웠던 어제도아무런 작별 인사 없었는데,오늘은소식없이 가을입니다. 공원에는 다람쥐가 분주하고한 여름 푸르렀던 나무들은파스텔을 거두어하나 둘 황금빚 옷을 준비합니다 

[애틀랜타 칼럼] 체면을 살려 주어라

이용희 목사 대개 윗사람들은 아랫사람을 대할 때 하인 다루듯이 명령하기도 하고 책망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그런 식으로 사람을 대할 때. 그 자신의 인격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미션 아가페, 온두라스서 점심 급식 미션 아가페(대표 이은자)가 중남미 선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점심 급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미션 아가페에 따르면 이번 점심 급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청솔 시니어 센터 추석행사 성황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원장 송명숙)가 마련한 한가위 대축제가 대성황을 이뤘다.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열린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의 한가위 대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니치 2027 우수 학군 순위포사이스 3위 ∙ 귀넷 18위 뷰포드시 학군이 12년 연속 조지아 최고 학군에 선정됐다.교육정보 평가기관 니치(Niche)가 최근 발표한 ‘2027 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