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포브스 “방탄소년단 컴백 앨범, 7개 기록 경신 가능”

지역뉴스 | | 2020-01-10 09:09:04

포브스,방탄소년단,컴백앨범,기록생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가 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의 컴백 앨범에 대해 집중 조명하며 "방탄소년단이 이 앨범으로 깰 수 있는 기록이 7개나 된다"라고 밝혔다.

포브스는 지난 7일 '방탄소년단이 맵 오브 더 솔:7으로 깰 수 있는 7가지 기록'(7 Records BTS Could Break With 'Map Of The Soul: 7)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7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오는 17일 선 공개 곡도 발표한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컴백은 지난 2019년 4월 MAP OF THE SOUL:PERSONA 이후 10개월 여 만이다. 

 

포브스는 먼저 "방탄소년단이 역사상 최다 예약 주문량 기록을 깰 것"이라고 내다봤다.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은 MAP OF THE SOUL:PERSONA로 발매 5일 만에 268만 5000장이라는 놀라운 예약 주문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라며 "MAP OF THE SOUL:7은 9일부터 선주문이 가능하며 최다 300만 장의 예약 주문 기록을 달성하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다"라고도 덧붙였다.

포브스는 이어 이 앨범이 24시간 내 유튜브 뮤직비디오 최다 조회 수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고도 내다봤다. 포브스는 "MAP OF THE SOUL:PERSONA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유튜브 조회 수 7억 460만 건을 기록 중이며 2018년 '아이돌'로 유튜브 24시간 내 뮤직비디오 최다 조회 수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브스는 3번째로 이 앨범이 빌보드 핫 100 차트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다.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핫 100 차트 최고 기록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의 8위다. 포브스는 "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은 1년 안에 총 3개 앨범의 빌보드 200 차트 1위 달성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포브스가 언급한 4번째 기록 경신 부문은 '한국 가수 최다 빌보드 핫 100 톱10 곡 보유'였다.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8위)와 '페이크 러브'(10위) 등으로 총 2곡의 빌보드 핫 100 톱10 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강남스타일'(2위)와 '젠틀맨'(5위)의 싸이와 같은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5번째로는 미국 발매 첫주 최다 앨범 판매 기록이 꼽혔다.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은 앞서 MAP OF THE SOUL:PERSONA로 미국 현지 발매 첫주 23만 2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이 중 19만 6000장은 피지컬 앨범 판매량이었다"라고 밝혔다.

포브스는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이 '한국어 앨범 최초 RIAA(미국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앨범'과 '빌보드 소셜 50 차트 역대 최다 1위' 등의 기록도 깨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타뉴스>

 

포브스 “방탄소년단 컴백 앨범, 7개 기록 경신 가능”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헬렌김 그렇게 뜨거웠던 어제도아무런 작별 인사 없었는데,오늘은소식없이 가을입니다. 공원에는 다람쥐가 분주하고한 여름 푸르렀던 나무들은파스텔을 거두어하나 둘 황금빚 옷을 준비합니다 

[애틀랜타 칼럼] 체면을 살려 주어라

이용희 목사 대개 윗사람들은 아랫사람을 대할 때 하인 다루듯이 명령하기도 하고 책망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그런 식으로 사람을 대할 때. 그 자신의 인격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미션 아가페, 온두라스서 점심 급식 미션 아가페(대표 이은자)가 중남미 선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점심 급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미션 아가페에 따르면 이번 점심 급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청솔 시니어 센터 추석행사 성황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원장 송명숙)가 마련한 한가위 대축제가 대성황을 이뤘다.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열린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의 한가위 대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니치 2027 우수 학군 순위포사이스 3위 ∙ 귀넷 18위 뷰포드시 학군이 12년 연속 조지아 최고 학군에 선정됐다.교육정보 평가기관 니치(Niche)가 최근 발표한 ‘2027 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