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겨울 점퍼, 생명을 살리는 필수품

지역뉴스 | | 2019-12-24 17:17:18

디딤돌선교회,송요셉목사,노숙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디딤돌선교회 점퍼나눔행사

점퍼, 겨울철 생명 살리는 옷

 

디딤돌선교회(송요셉 목사)에서 올들어 두 번째 ‘사랑의 점퍼나눔 행사’를 가졌다.

다운타운에 위치한 허트파크(Hurt Park)에서 지난 21일 오전 9시 행사를 갖고 추위에 떨고 있는 형제, 자매들에게 준비한 겨울 점퍼를 나누며 성탄의 기쁨을 더했다. 지난 추수감사절에 이어 두번째로 갖는 행사로 이번에는 250벌의 겨울 점퍼와 장갑, 양말, 스카프와 털모자, 바지 등 많은 겨울 용품이 전달됐으며 식사도 함께 제공됐다. 

디딤돌선교회는 올해 이미 450벌의 점퍼를 전달했으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성경공부 모임을 갖고 있다. 또한 토요일에 노숙자 교회에서 지속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디딤돌 선교회는 지난 10년동안 매년 500벌 이상의 겨울 점퍼와 겨울 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겨울에도 14명의 노숙자가 밖에서 동사했다. 겨울 점퍼는 노숙자들이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생명을 살리는 필수품으로 남은 겨울 기간에도 계속해서 이 일을 위해 모금을 하고 있다. 많은 기도와 도움을 필요로하고 있다. 문의 404-429-9072 윤수영기자

겨울 점퍼, 생명을 살리는 필수품
디딤돌선교회가 지난 21일 다운타운에 위치한 허트파크(Hurt Park)에서 올들어 두 번째 ‘사랑의 점퍼나눔 행사’를 가졌다.
겨울 점퍼, 생명을 살리는 필수품
노숙자들에게 250벌의 겨울 점퍼와 장갑, 양말, 스카프와 털모자, 바지 등 많은 겨울 용품을 전달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헬렌김 그렇게 뜨거웠던 어제도아무런 작별 인사 없었는데,오늘은소식없이 가을입니다. 공원에는 다람쥐가 분주하고한 여름 푸르렀던 나무들은파스텔을 거두어하나 둘 황금빚 옷을 준비합니다 

[애틀랜타 칼럼] 체면을 살려 주어라

이용희 목사 대개 윗사람들은 아랫사람을 대할 때 하인 다루듯이 명령하기도 하고 책망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그런 식으로 사람을 대할 때. 그 자신의 인격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미션 아가페, 온두라스서 점심 급식 미션 아가페(대표 이은자)가 중남미 선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점심 급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미션 아가페에 따르면 이번 점심 급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청솔 시니어 센터 추석행사 성황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원장 송명숙)가 마련한 한가위 대축제가 대성황을 이뤘다.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열린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의 한가위 대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니치 2027 우수 학군 순위포사이스 3위 ∙ 귀넷 18위 뷰포드시 학군이 12년 연속 조지아 최고 학군에 선정됐다.교육정보 평가기관 니치(Niche)가 최근 발표한 ‘2027 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