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연세대 동문회 송년모임 '훈훈'

지역뉴스 | | 2019-12-03 21:21:17

연세대 동문회,위자현 회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일 2019 연세의 밤 송년회 개최

 

연세대 애틀랜타 동문회(회장 위자현)는 지난 1일 ‘2019 연세의 밤 송년회’를 개최하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송년 행사에는 5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후배간 친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선배에서부터 젊은 유학생들, 기존 회원들까지 여러 세대가 연세대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된 자리였다.

한 시간여의 접수 및 리셉션 시간을 가진 동문들은 위자현(사회 85) 회장의 개회선언 및 인사말로 공식행사를 시작했다. 위 회장은 “연세대 출신으로 요리 연구가 백종원, ‘기생충’의 영화감독 봉준호씨 등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고, 연세인들은 새로운 장르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창의성, 포용성, 다양성, 융합능력이 뛰어나고, 이런 특성은 이민생활 성공의 핵심요소들이다”라며 “자랑스런 연세 동문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연세찬가를 함께 제창한 후 전기온(기계 68)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전 이사장은 “금년 애틀랜타 동문 연고전에서 젊은 동문들이 참여해 종합우승을 할 수 있었다”며 “시니어와 젊은 동문들이 조화를 이룬 훌륭한 동문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학 총장의 영상인사 시청 후, 위자현 회장이 금년도 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함께 만찬을즐기며 참석 동문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품추첨 등도 진행됐다. 조셉 박 기자

연세대 동문회 송년모임 '훈훈'
연세대학교 애틀랜타 동문회는 1일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에서 송년회를 갖고 동문들의 우의와 친목을 다졌다. 참가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헬렌김 그렇게 뜨거웠던 어제도아무런 작별 인사 없었는데,오늘은소식없이 가을입니다. 공원에는 다람쥐가 분주하고한 여름 푸르렀던 나무들은파스텔을 거두어하나 둘 황금빚 옷을 준비합니다 

[애틀랜타 칼럼] 체면을 살려 주어라

이용희 목사 대개 윗사람들은 아랫사람을 대할 때 하인 다루듯이 명령하기도 하고 책망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그런 식으로 사람을 대할 때. 그 자신의 인격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중남미 농촌 학생에 사랑을 전하다

미션 아가페, 온두라스서 점심 급식 미션 아가페(대표 이은자)가 중남미 선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점심 급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미션 아가페에 따르면 이번 점심 급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각색부터 연출까지…동극으로 한가위 무대 달궜다

청솔 시니어 센터 추석행사 성황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원장 송명숙)가 마련한 한가위 대축제가 대성황을 이뤘다.올해 추석을 맞아 지난 25일 열린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의 한가위 대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한미은행 ‘파이퍼 샌들러 올스타’ 선정

역대 두번째…건전∙성장성 등 인정 한미파이낸셜(HAFC)과 자회사 한미은행이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Sm-올스타’에 선정됐다.파이퍼 샌들러의 Sm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귀넷 교육청 “학군 재조정 일단 없던 일로”

“기존 가용시설 최대 활용”내년 상반기 의견수렴 절차  귀넷 교육청이 지난 수년간 추진해 오던 학군 재조정이 잠정 중단됐다.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2027~28학년도부터 적용할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2년 만의 판다 복귀에 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 일요일 새벽 공항 도착 주류 방송들 실시간 중계 ‘큰 관심’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가 돌아왔다.애틀랜타 동물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판타 수컷 ‘핑핑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불법투표 혐의 조지아 주민 3명 형사기소

연방검찰 “비시민권자…추가 기소도”연방대법도 ‘유권자 시민권 확인’허용 비시민권자 신분으로 투표한 혐의를 받는 조지아 주민 3명이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조지아 북부 연방검찰은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니치 2027 우수 학군 순위포사이스 3위 ∙ 귀넷 18위 뷰포드시 학군이 12년 연속 조지아 최고 학군에 선정됐다.교육정보 평가기관 니치(Niche)가 최근 발표한 ‘2027 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